저는 미사일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도 모를겁니다. 때로는 잠귀가 어두워서 행복할 때도 있네요 마누라가 코를 엄청 골거든요 작성자 심장떨료 작성시간 22.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