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동생이랑 통화하면서 출근했는데 둘이 서로 말을 못알아들어서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 작성자 마니노프 작성시간 23.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