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옛날에 엄마가 해주시던 손맛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두부만두 작성시간 23.10.12
  •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은데 요새 재료값도 만만치 않고 사먹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작성자 알파고 작성시간 23.10.12
  • 진짜 집에서 만들어 먹는듯한 손만두를 찾고 있는데 진짜 손만두 맛집 찾기가 어렵네요 ㅠ 작성자 이때 작성시간 23.10.12
  • 진짜 가을되니까 식욕이 미치는거 있죠 작성자 감자채전 작성시간 23.10.12
  • 배가 고프진 않은데 입이 심심한게 역시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작성자 여시탈 작성시간 23.10.12
  • 아유 저는 오늘 굉장히 기괴한 꿈을 꿨는데 눈뜨니까 기억이 안나네요 작성자 인팁 작성시간 23.10.12
  • 아유 새벽에 모기소리들리면 그것처럼 신경 거슬리는게 없어요 작성자 먹태깡 작성시간 23.10.12
  • 휴 새벽에 모기 돌아다니는 소리에 깨서 잡고 다시 잤다가 일어나느라고 굉장히 피곤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카스타드 작성시간 23.10.12
  • 휴 저도 가을소풍 가고싶으네요 작성자 조신 작성시간 23.10.11
  • 휴 지난주에 안좋았던 성적 이번주에 한번 메꿔보려구요 작성자 통모짜 작성시간 23.10.11
  • 아우 그래도 오늘 지난주보다는 장이 좋아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라임소다 작성시간 23.10.11
  • 막판스퍼트까지 끌어올립시다! 장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23.10.11
  • 저도 얼른 공부 마치고 장 마감하면 리프레쉬할겸 바깥공기 맡으러 산책 나가야겠어요~ 작성자 살얼음 작성시간 23.10.11
  • 점심에 산책 한바퀴 하니까 기본이 좋네요 작성자 존윅아재 작성시간 23.10.11
  • 점심에 기분좋은 티타임을 가지니까 뭔가 리프레쉬 되는 것 같고 좋네용 호호 작성자 콜라팝 작성시간 23.10.11
  • 요새 서점에 가면 글씨쓰기 연습 책도 있더라구요 그런거 구매하셔서 연습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작성자 햄릿 작성시간 23.10.11
  • 저는 제가 악필이라 글씨 잘 쓰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작성자 커튼콜 작성시간 23.10.11
  • 저희 아들도 글씨를 너무 못써서 제발 글씨좀 이쁘게 쓰라고 잔소리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작성자 발우공양 작성시간 23.10.11
  • ㅋㅋㅋㅋㅋ 저희 남편두요... 뭔 메모를 적어두면 뭐라고 적혀있는지를 못알아보겠어요 암호같아요 무슨,,, 작성자 송팽 작성시간 23.10.11
  • 저희 남편도 최악의 악필인데 글씨쓰기 연습을 시켜야할까봐요 작성자 깜장맨 작성시간 23.10.1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