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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하면 바이브의 가을타나봐 아닌가여?.? 작성자 가든파이 작성시간 23.10.06
  • 저는 광화문연가 노래 생각나네요~ 가을이라 하면 약간은 고독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니까 광화문연가가 종종 생각나더라구요 작성자 거여 작성시간 23.10.06
  • 크~ 가을이 오니까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문구신 작성시간 23.10.06
  • 저도 갠적으로 요새 뮤지션들보다 옛날 가수들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도 있는데 옛날 노래를 더 찾게되더라구여 작성자 샛노란색 작성시간 23.10.06
  • 저는 요새 이소라씨 노래에 빠졌어요 예전에는 왜이렇게 억울한 목소리일까 생각했는데 진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였네요 작성자 큼직 작성시간 23.10.06
  • 아 저 그노래 알아요... 진짜 띵곡인데요 진짜... 작성자 기쁘미 작성시간 23.10.06
  • 저는 하지못한말 이라는 곡도 너무 좋더라구요... 찬 겨울에 코끝이 시릴 때 들으면 진짜 갬성돋아요 작성자 맨날그래 작성시간 23.10.06
  • 노을은 진짜 명곡들이 많죠... 청혼, 그리워그리워, 붙잡고도.. 등등이요 작성자 정나 작성시간 23.10.06
  • 얼마 전에 놀면뭐하니에 노을편 했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노을 노래 무한플레이중입니다 역시 쌀쌀할땐 노을이에요 작성자 세뿌리 작성시간 23.10.06
  • 아 요새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급 발라드가 땡겨서 요새 플레이리스트에는 거의 발라드만 듣는것 같아요 작성자 참아왔던 작성시간 23.10.06
  • 진심 혼자사는데 아침차려먹고 오시는분들 진짜 리스펙합니다 작성자 따핫 작성시간 23.10.06
  • 저는 잠이 더 중요해서 밥먹을 시간에 잠을 더 자고와요 ㅠ 아침엔 왜이리 일어나기 힘든거죠 ㅠ 작성자 깜깜히 작성시간 23.10.06
  • 아우 아침부터 춥고 배고프고.. 다들 아침 챙겨드시고 출근하시나요 작성자 올드도그 작성시간 23.10.06
  • 5월부터 9월까지는 여름으로 봐야할 것 같더라구요 작성자 부밍 작성시간 23.10.06
  • 이러다가 봄가을은 사라지고 여름하고 겨울만 남을 것 같아요 ^^; 작성자 미친열무 작성시간 23.10.06
  • 헝 가을이 순삭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아쉬워요 작성자 빌리브 작성시간 23.10.06
  • 어우 날씨가 추워서 자켓 챙겨입고 나왔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고만 작성시간 23.10.06
  • 이제 슬슬 자켓을 꺼내야겠군요 다들 굿모닝입니다 작성자 정신체리 작성시간 23.10.06
  • 오늘도 쌀쌀한 아침입니다 다들 즐겁게 출근하셨나요??? 작성자 전펭귄 작성시간 23.10.06
  • 와 벌써 기대돼요!!! 작성자 뭉치 작성시간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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