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내일은 조금 더 집중해서 공부하면 됩니다 저는 오늘 저녁먹고 복습해야겠어요 작성자 웅장 작성시간 23.09.18
  • 휴 오늘 월요병인 관계로 공부에 집중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ㅠㅠ 반성합니다 ㅠㅠㅠㅠ 작성자 햅삐루피 작성시간 23.09.18
  • 역시 공부만이 살길인가봐요 공부합시다요들! 작성자 훨씬더 작성시간 23.09.18
  • 코스피지수가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공부한대로 투자를 하니 손실은 적네요 작성자 베큠 작성시간 23.09.18
  • 오늘 성적들은 좀 어떠셨나요 ~~?? 작성자 굿짜바리 작성시간 23.09.18
  • 저도 병든 닭처럼 정신 못차리는중이에요.. 장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앗는데..!!!! 작성자 한화스 작성시간 23.09.18
  • 제 주변사람들도 다들 피곤해 하시네요 날씨가 바뀌고 환절기라 그런가봐요 ㅠ 작성자 쟘깐 작성시간 23.09.18
  • 아우 하루종일 왜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체력으로 봤을 땐 금요일인 것 같아요 작성자 인생두컷 작성시간 23.09.18
  • 어묵탕 너무 좋죠....ㅎㅎ 추운 겨울에 뜨끈한 꼬치어묵에 국물 호로록 하면 그렇게 맛있지 않나요? 작성자 황설탕 작성시간 23.09.18
  • 뜨끈한 어묵탕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어떤 작성시간 23.09.18
  • 저는 도시락입니당 호호 작성자 양파쿵야 작성시간 23.09.18
  • 편스토랑 너무 좋죠~ 요새 편의점 도시락도 잘나오더라구요 작성자 최한량 작성시간 23.09.18
  • 오랜만에 편스토랑 갑니당 작성자 룰링 작성시간 23.09.18
  • 배가 고픈것도 아니고 안고픈것도 아니고 애매하네요 다들 점심 뭐드세요 작성자 타이래놀 작성시간 23.09.18
  •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여기에 외투를 뱃살 가림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또 계시는군요 아주 반가워요 작성자 미오캣 작성시간 23.09.18
  • 외투는 뱃살가림용인가요?^0^ 작성자 드랩 작성시간 23.09.18
  • 크아 드디어 저의 뱃살을 외투로 숨길 수 있는 절호의 계절이 왔군요 작성자 알콜소독 작성시간 23.09.18
  • 오 이제 장롱에 있던 외투를 하나 둘 씩 꺼내야겠군요 작성자 모기밥 작성시간 23.09.18
  • 맞아요 제법 쌀쌀해졌어요! 수요일부턴 더 추워진다는 말 있더라구요 작성자 님바 작성시간 23.09.18
  • ㅎㅎㅎ 이제 제법 쌀쌀해지지 않았나요 작성자 쏘러블리 작성시간 23.09.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