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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이 쉬웠다 그래서 하나만 틀려도 등급이 엄청 내려가겠어요 ㅠ 작성자 뮤드 작성시간 23.09.07
  • 그렇군요... 우리 아이는 그래도 수학 망쳤다던데;;; 작성자 식스틴 작성시간 23.09.07
  • 영어가 요새 어렵게 나오는 추세인가봐요.. 의외의 복병이 영어가 될 수 있겠네요 작성자 순한알밥 작성시간 23.09.07
  • 저희 아이는 영어 어려웠다고 하더라고요 작성자 고랭 작성시간 23.09.07
  • 저희 아이는 수학이 역대급으로 쉬웠다고 하더라구요 국어는 문학만 어렵고 영어도 쉬웠다고 하던데요 작성자 브랜디 작성시간 23.09.07
  • 혹시 고3 수험생 학부모님들이 계신다면 자녀분들 9모 잘 보셨나요?? 작성자 해린해인 작성시간 23.09.07
  • 그러게요 크고 맛있어 보이는 복숭아가 있어서 보니까 여섯개에 20000원 하더라구요 ㅠㅠ 결국 비싸서 못사먹었어요 작성자 콩삼 작성시간 23.09.07
  • 올해 복숭아 너무 비싸서 많이 못먹었네요 ㅠㅠㅠ 작성자 무엄해 작성시간 23.09.07
  • 아침부터 상콤하게 복숭아 주스 1잔 하면서 출근중입니다 작성자 칙촉초코 작성시간 23.09.07
  • 그러게요 어쩐지 출근길이 산뜻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작성자 은시 작성시간 23.09.07
  • 오늘은 간만에 선선한 아침입니다 ^^ 작성자 그러라 작성시간 23.09.07
  • 그러게요 그치만 올 여름은 혹독해서 가을이 얼른 왔으면 싶네요 작성자 그리노라 작성시간 23.09.06
  • 그러게요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여름만 지나가면 한 해는 얼추 다 지나간 것 같아요 작성자 힌콩 작성시간 23.09.06
  •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2023년 제야의 종 울린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진짜 너무 빨라요 작성자 재미찌 작성시간 23.09.06
  • 와 올해가 3개월도 안남았어요 작성자 왠지몰러 작성시간 23.09.06
  • 아 벌써 9월 모평이군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는군요 작성자 화곡러 작성시간 23.09.06
  • 아오 오늘 저희 애 9월 모평보느라고 그거 신경쓰느라 계좌 제대로 확인도 못해봤네요 ㅠ 작성자 니자 작성시간 23.09.06
  • 오늘 성적들은 좀 좋으셨나요? 작성자 또다른날 작성시간 23.09.06
  • 카드값을 벌기 위해 열심히 주식 공부하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마니통 작성시간 23.09.06
  • 맞아요 월 초에 훅 나가게 되더라구요 작성자 기구 작성시간 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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