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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쩐지 머리가 지끈하더라니요 작성자 붕코 작성시간 23.08.22
  • 제가 있는 곳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가 사선으로 내리네요 작성자 뒷받침 작성시간 23.08.22
  • 갑자기 흐려졌어요 비가 내리려나봐요 작성자 터줏대감 작성시간 23.08.22
  •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작성자 팰트 작성시간 23.08.22
  • 길바닥 보니까 비는 온 것 같은데 지금은 햇볕쨍쨍이네요 작성자 과화무 작성시간 23.08.22
  • 오늘 오전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나 모를정도로 후딱 지나갔어요;;;;; 작성자 여기영차 작성시간 23.08.22
  • 와 간만에 아침부터 너무 배고파서 에너지바 먹었어요 작성자 기리 작성시간 23.08.22
  • 아유 아침부터 혼돈의 카오스셨겠네요 작성자 한사코 작성시간 23.08.22
  • 눈앞에서 지하철 놓치면 얼마나 가슴이 아픈데요 특히 출근길에..!!! 작성자 민나 작성시간 23.08.22
  • 아침부터 정신없었어요 지하철을 눈앞에서 놓쳤거든요 ㅠ 작성자 행복하지 작성시간 23.08.22
  • 어쩐지 출근길에 불어오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디벨롭 작성시간 23.08.22
  • 오늘부터 2차장마라는데 다들 우산 챙겨오셨나요...??? 작성자 둔탁 작성시간 23.08.22
  • 월요병은 불치병입니다 탈출구가 없어요 작성자 시그니앨 작성시간 23.08.21
  • 월요병은 어떻게 안고쳐지나요 하루종일 맥이 빠져있네요 작성자 퍼시즌 작성시간 23.08.21
  • 이따 퇴근길 어떻게 하죠 벌써 두렵네요... ㄷㄷㄷㄷ 작성자 꿀밤 작성시간 23.08.21
  • 와 방금 밖에 나갔다 왔는데 진짜 찜통그자체네요 작성자 어쭈구링 작성시간 23.08.21
  • 처서에도 비가 내린다는거 같더라고요 작성자 콘파냐 작성시간 23.08.21
  • 내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것 같아요 작성자 스담 작성시간 23.08.21
  • 슴슴하고 담백한게 최고인 것 같아요 작성자 짜릿한맛 작성시간 23.08.21
  • 나이들었더니 이제 너무 짜고 달고 한건 못먹겠어요 작성자 조인트 작성시간 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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