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야 상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작성자 노르웨 작성시간 23.06.27
  • 에어컨 바람 쐬면서 수박 먹고 푹신한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어요 이것이 바로 신선놀음~~ 작성자 아리파크 작성시간 23.06.27
  • 너무 굶어도 안되더라구요 저도 그랬던 적 있는데 하루종일 머리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작성자 말모 작성시간 23.06.27
  • 어제 저녁을 진짜 간단하게 먹었더니 새벽에 배고파서 세시에 깼어요;;; 작성자 모라사 작성시간 23.06.27
  • 저도 아이스 라떼 한 잔 가지고 왔네요 ㅎㅎ 오후공부도 파이팅하세용^^ 작성자 뒷걸음질 작성시간 23.06.27
  • 배부르니까 상쾌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하면서 오후 공부도 파이팅 합시다~~ 작성자 먼솔 작성시간 23.06.27
  • 이야 이태리 서타일로 드셨군요 작성자 문라잇 작성시간 23.06.27
  • 저는 오늘 통함박 스파게티에 샌드위치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짝짝짝짝~~~~ 작성자 올더컬러 작성시간 23.06.27
  • 오늘 점심은 다들 뭐드시나요~ 작성자 키핑 작성시간 23.06.27
  • ㅎㅎㅎ 곧있으면 점심시간이니까 조금만 참으시면 되겠어요 허허 작성자 통함박 작성시간 23.06.27
  • 배고파요 얼른 점심시간이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스파게티 작성시간 23.06.27
  • 어우 어제보단 확실히 습도가 낮아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좋은아침입니다~~ 작성자 순찌 작성시간 23.06.27
  • 그 24시간 셀프빨래방에 건조기 있으니까 그거라도 돌리면 좀 낫지 않을까요 작성자 팥앙금 작성시간 23.06.26
  • 집에 건조기 없는데 비가 계속 오면 빨래에서 냄새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ㅜㅜㅜㅜ 그게 제일 걱정임 ㅠ 작성자 침묵유지 작성시간 23.06.26
  • 이습함 너무 싫어요 작성자 모님 작성시간 23.06.26
  • 어우 장마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황띠드 작성시간 23.06.26
  • 장마 이제 시작인데요 작성자 페페안대 작성시간 23.06.26
  • 퇴근길에는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캉구 작성시간 23.06.26
  • 오 저도 카페에서 혼자 커피면서 책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저도 간만에 집근처 새로운 카페들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작성자 별꼴임 작성시간 23.06.26
  • 저도 주말에 집 근처에 되게 유럽갬성나는 카페 찾았어요 작성자 석수라떼 작성시간 23.06.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