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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도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아인슈페너 라떼를 마셔줬어요 ㅎㅎ 코코아 가루가 목에 걸려갖고 간질간질하긴 한데 맛있네요 작성자 야굼 작성시간 23.03.27
  •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는군요 다들 점심에 뭐드실예정이세요 작성자 슈퍼소닉 작성시간 23.03.27
  • 맞아요 저도 추워서 옷 두툼하게 입고왔습니다 날씨가 오락가락해요 작성자 나투루 작성시간 23.03.27
  • 오늘 아침에는 추워서 드라이 맡기려고 빼놓은 코트를 다시 입고왔습니다... 작성자 벛꽃 작성시간 23.03.27
  • 저는 어제 여의도 한강공원 다녀왔는데 추워서 벚꽃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기어도 안나요 ;;;; 작성자 돈기브업 작성시간 23.03.27
  • 그러게요 벚꽃도 벌써 만개했네요~ 봄은 봄인가봐요 작성자 손로숀 작성시간 23.03.27
  • 3월 마지막주네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다니.... 작성자 호냥 작성시간 23.03.27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 작성자 목화치노 작성시간 23.03.24
  • 휴 벌써 무섭습니다 작성자 얠로우 작성시간 23.03.24
  • 그러네요... 벌써 가정의 달을 걱정해야할 때가 다가왔군요...ㅠ 작성자 루쏘 작성시간 23.03.24
  • 저는 이제 슬슬 5월 가정의 달을 준비해야겠군요... 하 벌써부터 서터레스... 작성자 노잼극복 작성시간 23.03.24
  • 저도여 월말만 되면 왜이렇게 힘든지^^;; 작성자 실루엣 작성시간 23.03.24
  • 돈만 있다면 뭐든 안살까요~ 저도 사고 싶은거 투성이랍니다~^.^* 작성자 애새 작성시간 23.03.24
  • 저는 봄 되었으니까 이쁜 로퍼 하나 사고싶네요~ 작성자 요마카세 작성시간 23.03.24
  • 아 가방을 하나 새로 사고싶어요 작성자 유치행 작성시간 23.03.24
  • 쑥캐고 달래캐고 냉이캐고~~ 봄나물이 좋아요 작성자 도탁 작성시간 23.03.24
  • 주말에 날도 따뜻하고 해서 봄나물 캐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포기안대 작성시간 23.03.24
  • ㅋㅋㅋㅋㅋㅋ 실패는 그만하고 싶네요 이제 작성자 캠핑칼 작성시간 23.03.24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거 모르세요?? 작성자 브룽 작성시간 23.03.24
  • 저는 오전에 빨간불이 켜져서 행복했다가 오후에 파란불을 보고 우울해졌습니다 작성자 이뻐쥬니 작성시간 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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