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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낮에는 온도가 한껏 올라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옷차림을 얇게 입어보았습니다 작성자 이마세 작성시간 23.03.21
  • 갑자기 잠봉뵈르가 너무 먹고싶어요 퇴근길에 사가야겠어요 작성자 숏건 작성시간 23.03.20
  • 저도 그래서 하루견과 한봉 뜯었어요 ㅎㅎㅎ 간식타임~ 작성자 쿠랜베리 작성시간 23.03.20
  • 점심 분명 맛있게 먹었는데 왜 배가고픈건지 모르겠네요 ㅠ 작성자 솰다가 작성시간 23.03.20
  • 한강 바람을 맞으면서 타는 따릉이 타보셨나요 그거 진짜 너무 행복해요 작성자 로블리걸 작성시간 23.03.20
  • 전 한강 피크닉 가고싶습니다 ~ 시원한 한강바람 맞으며 김밥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용 작성자 햇반 작성시간 23.03.20
  • 우와~ 이 좋은 날씨에~~ 저도 제주도 여행 가고싶네요 ㅠㅠㅠㅠ 해변드라이브도 운전하고 싶고요 작성자 냅두어 작성시간 23.03.20
  • 저도 제주도 여행가고싶네요~ 지금 유채꽃이 한 창일텐데 작성자 흑화요정 작성시간 23.03.20
  • 봄도 다가오는데 어디 놀러가고 싶어요 작성자 학쥬 작성시간 23.03.20
  • 저는 오랜만에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었는데 맛잇네요 역시 햄버거는 맥도날드인가봅니다 작성자 잘하규 작성시간 23.03.20
  • ㅎㅎㅎ 정말 맛있게 드셨나보군요 눈이 튀어나올 정도면 작성자 들쑥날쑥 작성시간 23.03.20
  • 점심에 맑은소고기국밥을 먹었는데 진짜 세상 너무 맛있어서 눈이 튀어 나오는 줄 알았어요 0.0 작성자 줘유 작성시간 23.03.20
  • 그거 정말 좋나요? 우리 딸아이도 새치가 심해서 하나 사줘봐야겠어요 작성자 갭차이 작성시간 23.03.20
  • 모다모다 샴푸를 사서 써보시는게 어떠신지 진지하게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새삥이여 작성시간 23.03.20
  • 안본 사이에 저의 머리에 새치가 많이 늘었네요 굉장히 슬픈 아침입니다 작성자 땽보 작성시간 23.03.20
  • 맛있는걸 먹고는 싶은데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 작성자 알마겔 작성시간 23.03.20
  • 그치만 점심은 맛있는걸 먹어줘야해요 작성자 생선가시 작성시간 23.03.20
  • 위를 줄이는 고통은 거의 뼈를 깎는 고통과 맞먹는걸까요 작성자 랑늬 작성시간 23.03.20
  • 주말동안 뭘 많이 먹어서 위가 다시 엄청 늘어났어요 위를 좀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토트넘 작성시간 23.03.20
  • 인지를 못하고 있는것일 뿐이지 두통은 계속 있으실거예요 월요병은 어떻게 막지 못합니다 작성자 땅콩샌드 작성시간 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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