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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집은 자기가 서열 1위인줄 알아요ㅋㅋㅋㅋ 개상전이 따로 없습니다 작성자 켓비 작성시간 23.03.15
  • 저희집 강아지는 강아지는 그렇게 무서워하면서 사람은 그렇게 좋아해요~ 작성자 진시른 작성시간 23.03.15
  • 맞아요 가끔 표정이 읽히는게 너무 웃겨요 ㅎㅎ ㅎㅎㅎㅎ 눈치 보는 것도 귀엽구요 작성자 네버스톱 작성시간 23.03.15
  • 저희도 여섯살된 스피츠 키우고 있는데 진짜 너무나 사람같고 귀여워요♡ 작성자 믹트리 작성시간 23.03.15
  • 강아지 키우시나봐요~ 저희집 강아지도 11살인데 어찌나 사람같던지 ㅎㅎ 작성자 뚜희 작성시간 23.03.15
  • 저도 강아지 발바닥 꼬순내를 너무 맡고싶네요 작성자 쿨러스터 작성시간 23.03.15
  • 아 갑자기 본가에 있는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어요 헝 ㅠㅠ 작성자 쨔리얌 작성시간 23.03.15
  • 날씨가 뭔가 음산하네요.. 흑 ㅠㅠ 이런 날씨 딱질색 작성자 아니지여 작성시간 23.03.15
  • 저도 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어요~~~ 세상에나 작성자 빈쵸 작성시간 23.03.15
  • 바람이~~ 불어오네요~~ 밖에 나가고 싶어요~~~ 작성자 촠호칩 작성시간 23.03.15
  • 저는 뜨끈한 순댓국을 먹었습니다. 역시 술마신 다음날은 순댓국이에요 작성자 스포쥬의 작성시간 23.03.15
  • 저는 라멘을 먹었습니다^^ 작성자 만틴 작성시간 23.03.15
  • 저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하루네요 작성자 손맹오 작성시간 23.03.15
  • 벌써부터 점심 맛있는게 생각나네요 다들 오늘 점심 뭐드세요 작성자 여기보센 작성시간 23.03.15
  • 아침에 피곤해서 감귤주스 마시고 있는데 인간 감귤된 것 같네요 상큼해요 >,< 작성자 갬귤 작성시간 23.03.15
  • 오늘 목요일인줄 알고 내일만 가면 또 주말이구나 생각했는데 수요일이네요! 그래도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쟌나븨 작성시간 23.03.15
  • 요새 날이 풀려서 걸어가기 좋아요 ^^ 작성자 콜록컬럭 작성시간 23.03.14
  • 오늘 운동삼아 집에 걸어가야겠어요 작성자 바햐 작성시간 23.03.14
  • 개애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하나~ 작성자 보고퍄 작성시간 23.03.14
  • 곧있으면 길가에 노오란 개나리가 피겠네요 작성자 취향져걱 작성시간 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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