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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안추워서 가족들과 1박 2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업따운걸 작성시간 23.02.06
  • 누가 엔포세대라고 하던가요 작성자 퓨림 작성시간 23.02.03
  • 누가 요새 결혼 안한다고 하던가요 작성자 쥐그미 작성시간 23.02.03
  • 저는 결혼식 두 건 예약있습니다 작성자 에나고래 작성시간 23.02.03
  • 저도 설레어요 주말동안 푹 쉬어야겠어요 작성자 디젬 작성시간 23.02.03
  • 이야~ 맛있는거 드셨겠군요 오늘 금요일이라 너무나 설레는 오후입니다 ㅋㅋㅋㅋ저만그런건 아니겠지요 작성자 계란장 작성시간 23.02.03
  • 저는 돈코츠 라멘에 계란을 추가해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작성자 오마가트 작성시간 23.02.03
  • 다들 맛점하셨나요 작성자 얌장 작성시간 23.02.03
  • 아침햇살 달다구리하니 맛있지요 저는 뜨순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지구정말 작성시간 23.02.03
  • 저는 아침부터 아침햇살을 마시고 있는데 달다구리하니 맛이 좋군요 작성자 말어 작성시간 23.02.03
  • 좋은아침입니다 아침부터 배고파서 마카다미아 넛을 아작아작 먹고 있습니다 작성자 츄츄박 작성시간 23.02.03
  • 먹고싶은거 얘기하기 시간인가요? 그렇담 저는 두구두구두구두구 베스킨라빈스 애플민트 아이스크림이요 작성자 헛둘뛰어 작성시간 23.02.02
  • 저는 라멘이요 작성자 건취 작성시간 23.02.02
  • 저 왜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싶은걸까요 작성자 죄삼당 작성시간 23.02.02
  • 윤동주 선생님은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고 말씀하셨겠지만 저도 돈이 제 통장을 스치고야 말았네요 작성자 발동동동 작성시간 23.02.02
  • 저는 카드값이 빠져나갔더니 735원 남았던걸요 작성자 뒈빅 작성시간 23.02.02
  • 분명 어제 월급을 받은것 같은데 월급이 통장을 스치우고 갔습니다 아아 돈은 갔습니다 작성자 모르가트 작성시간 23.02.02
  • 점심 먹었을 땐 분명히 배불렀는데 배고파요 벌써 작성자 석빙구 작성시간 23.02.02
  • 저도 곱슬인데 진짜 벌써부터 여름이 두려운거 있죠 작성자 푸흡 작성시간 23.02.02
  • 곱슬머리는 너무 힘들어요 머리하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제과빙과 작성시간 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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