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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무례한 사람이시군요 작성자 쏘야피 작성시간 23.02.02
  • 친구가 아기를 가져서 입덧때문에 힘들어해서 입덧캔디를 사서 보내줬는데 그걸 친구가 안먹고 친구남편이 맛있어서 먹는다는 소리에 너무 화가났어요 작성자 피맥 작성시간 23.02.02
  • 저는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작성자 블러그 작성시간 23.02.02
  • 오랜만에 샐러드를 먹었더니 가볍고 좋아요 작성자 타일러늘 작성시간 23.02.02
  • 맛있는 점심시간 되세용~~ 작성자 솔밍 작성시간 23.02.02
  • 와 오늘은 저도 배고파서 그런지 배고프면 영양제도 절로 먹게되네요 그거로라도 배채우고싶어서 작성자 고잉홈 작성시간 23.02.02
  • ㅋㅋㅋㅋ 그건 그래요 ㅋㅋㅋ 이거먹자! 해놓고도 막상 점심 때 되면 다른거 먹고싶져 ㅋㅋ 작성자 프록시텔 작성시간 23.02.02
  • 저도 잠들기 전에 뭐 먹어야지~ 생각하고 잠들지만 막상 점심시간이 다가오면 먹고싶은 메뉴가 바뀌어요 ㅎㅎㅎ 작성자 점막 작성시간 23.02.02
  • 점심때 뭐 먹을지 항상 고민이에요 ㅋㅋㅋ 어제 저녁부터 미리 생각해 놨어야했는데 ㅠㅠ 작성자 까밍까밍 작성시간 23.02.02
  • 와 저도 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파서 마카다미아를 진심으로 스무알 넘게 먹은 거 같은데도 배고파서 물 마시면서 위에서 불려보려구요 작성자 너드녀 작성시간 23.02.02
  • 허허 아직도 저렇게 아무것도 순수한 영혼이 있으시군요 세상은 녹록지 않습니다 ㅎㅎ 인생은 스파르타에요 작성자 논픽숀 작성시간 23.02.02
  • 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파여 ㅠ 점심 뭐먹징 작성자 꼬꿀 작성시간 23.02.02
  • ㅎㅎㅎ행복한 목요일입니다~~^^ 작성자 배고파소 작성시간 23.02.02
  • 세상에 맘씨가 넘 예쁘네여 ㅠ 저는 저라도 잘 살자는 주읜데 ㅠㅠ 작성자 멜팅 작성시간 23.02.02
  • 저는 제가 좋아하는 주변사람들이 모두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갈림긜 작성시간 23.02.01
  • 온도는 분명 영상기온인데 왜 저는 춥게 느껴질까요 작성자 통밀빵잼 작성시간 23.02.01
  • 아인슈페너라떼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작성자 쿠비 작성시간 23.02.01
  • 날씨가 조금 풀려서 그런가 잠이 솔솔!~~오고있습니다... 작성자 쭈루루 작성시간 23.02.01
  • 스트레칭을 해보세용~ 작성자 뭐가어째 작성시간 23.02.01
  • 누가 자꾸 제 어깨에 전기총을 쏘는 것 같아요 찌릿찌릿해요 작성자 공과료 작성시간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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