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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경구개 쪽 살갗이 다 까져버렸네요
작성자
기췸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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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 애기 한복 대여했어요 ..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새배드리러 가는데 이쁘게 하고 가야죠
작성자
수리슐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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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강아지 설빔도 사다니 ㅎㅎㅎㅎㅎ
작성자
그르지망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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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강아지 설빔도 샀는걸요
작성자
스캬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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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명절 맞이 목욕재계를 하는군요
작성자
냔냐나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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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념으로 본가에 있는 강아지 목욕 시켜줘야겠어요
작성자
황치즈빵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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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모인데 머리가 너무 가라앉아서... 펌해줘야해요
작성자
긔냥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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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곱슬인데.. 1년에 한번 씩 매직해줘야해요.. ;;
작성자
왜구롤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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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을 해야할 때가 다가왔네요 곱슬머리는 울고갑니다
작성자
퐈프리까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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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맘때쯤이면 기관지염을 달고 사는데 올해도 역시나네요
작성자
뽑귀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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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시댁 조카가 대학을 들어가서 많이 좀 준비 해야할 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현실적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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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조카들이 많은데 조카들 새뱃돈 줄 생각에 벌써부터 심란하네요
작성자
배불러유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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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부럽네요~ 저도 기필코!
작성자
애텀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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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익으로 부모님 설 용돈을 좀 두둑히 드릴까 합니다~
작성자
로로얌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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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얼른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가고싶네요 ~
작성자
필승불페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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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되게 일찍이부터 배가 고프네요 어제 저녁에 간단하게 먹어서 그런가봐요
작성자
거트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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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좀 얇게 입고왔는데 춥네요 하핫..
작성자
위기중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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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저는 뜨순 물 한잔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찰떡애미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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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뇌회전을 위하여 모닝커피 한 잔 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쵸퍼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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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둥근해가 떴습니다~
작성자
꽃과달
작성시간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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