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저는 가야금을 배워보고 싶단 생각을 어릴때 아주 잠시 했던 것 같습니다 작성자 폰타 작성시간 23.01.13
  • 보통 이루마곡으로 많이들 배워보고 싶어하지 않나요 ???? 작성자 와깜짝 작성시간 23.01.13
  • 오 저도요, 쇼팽 녹턴하고 베토벤 비창 능수능란하게 쳐보고싶어요 작성자 착붙시트 작성시간 23.01.13
  • 피아노 배워보고 싶어요 어릴때 이후로 피아노를 그만 둔 지 오래됐거든요 작성자 호듀 작성시간 23.01.13
  • 저도여...
    이런날씨 날궂이하고 아주 힘겨워요
    작성자 키작녀 작성시간 23.01.13
  • 아니 날씨가 후덥지근한게.. 습하고 후덥지근하고.. 제가 이런날씨를 딱 싫어하거든요 작성자 흐리멍덩 작성시간 23.01.13
  • 오 벌써 그렇게 됐나요 작성자 뚠금 작성시간 23.01.13
  • 벌써 설 연휴가 다음주라니.. 시간이 믿어지지가 않아요 작성자 지평숸 작성시간 23.01.13
  • 어제 자다가 무서운 꿈을 꿔서 베개를 꼭 껴안고 잤더니 왼쪽 어깨가 저릿저릿하네요 작성자 완성의끝 작성시간 23.01.13
  • 매일매일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감사하면서 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꼴꺽 작성시간 23.01.13
  • 저는 지금 뭔가 어깨에 무게추를 단 것처럼 무거워요 작성자 번짓수 작성시간 23.01.13
  •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그런가 굉장히 쉽게 나른해지는 것 같아요 비오면 쉽게 나른해지는거 저만 그런건가요..??? ㅎ.ㅎ 작성자 시드니행 작성시간 23.01.13
  • 저는 직모인데 뭐 거의 머리상태가 물미역 그잡채입니다 작성자 해꾸 작성시간 23.01.13
  • 비가 언제 그치려나요~~~~ 비오니까 머리에 돼지털 장난 없어요 ㅠ 전 곱슬이거든요 ㅠ 작성자 누니감겨 작성시간 23.01.13
  • 우와 차슈덮밥 맛있겠어요~ 저는 오늘 저녁에 참치 먹으로 갑니다~ 작성자 배구팡 작성시간 23.01.13
  • 오늘 점심에 차슈덮밥 먹어보려고요~ 안먹어봐서 궁금해요~ 작성자 다꾸 작성시간 23.01.13
  • 저도 오늘 꿈꾸다가 늦잠자가지고 지각할 뻔~ 작성자 인간짱구 작성시간 23.01.13
  • 와.. 저는 비오는 날엔 왜이리 일어나기 힘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고프로 작성시간 23.01.13
  • 저는 왜이리 잠이 많을까요 알람을 6개를 맞춰놔야해요 작성자 퐁찌 작성시간 23.01.13
  • 평일이든 주말이든 여섯시간을 자면 자동으로 눈이떠져요 주말엔 10시간 정도 자고싶은데 바이오리듬이 그렇게 안잡혀 있나봐요 흑 ㅠ 작성자 주옥같아 작성시간 23.01.1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