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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미나리새우전도 엄청 좋아해요... 갑자기 생각하니까 군침에 도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작성자 왜냐하묜 작성시간 23.01.11
  • 미나리는 샤브샤브에 올려져 있는 미나리가 진짜 맛있는데요 작성자 듀파 작성시간 23.01.11
  • 저는 오늘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미나리도 들어있구 맛있었어용 작성자 양상츄 작성시간 23.01.11
  • 사무실 근처에 맛집이 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못먹어서 속상해요 ㅠ 작성자 맥엔치즈 작성시간 23.01.11
  • 배는 고픈데 뭘 딱히 먹고싶은 생각이 안드는 이 묘한 느낌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작성자 오쨰 작성시간 23.01.11
  • 공복에 홍차는 위벽을 상하게 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되도록 삼가시는게 좋아요 작성자 맞는뫌 작성시간 23.01.11
  • 아침에 깔끔한 차가 마시고 싶어서 얼그레이티를 마시고 있는데 공복에 홍차가 안좋다는걸 다 마시고나서야 알았어요 작성자 바이래도 작성시간 23.01.11
  • 오늘 오랜만에 머리에 리본좀 달아봤어요 작성자 누와 작성시간 23.01.11
  • 노오란 코트의 소녀를 만나러 갈 겁니다. 작성자 고향맨 작성시간 23.01.11
  • 저는 구경갔다가 마음에 드는 것을 사지 못했어요 아무래도 전 패션리더가 아닌가봅니다 작성자 곤약팝콘 작성시간 23.01.10
  • 오 이따가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소릐 작성시간 23.01.10
  • 자라 세일엄청한다 그러더라구요 생각 있으시면 한번 씩 가보셔요~ 작성자 꾸렄 작성시간 23.01.10
  • 이제 진짜 자켓 입어도 될 것 같아요 작성자 역대쵝오 작성시간 23.01.10
  • 장롱 속에 잠재워 두던 코트를 저는 내일 꺼내보겠습니다 작성자 덕순아 작성시간 23.01.10
  • 이제 드디어 코트를 입을 수 있겠는 날씨네요 작성자 싀소 작성시간 23.01.10
  • 저 지금 이산화탄소 과다섭취 중 같아요;;;; 작성자 벚꽃구경 작성시간 23.01.10
  • 건조해서 눈도 침침하고 목도 건조한것 같고 사하라사막이 있다면 바로 이곳인가 싶기도 합니다. 작성자 온졔왕 작성시간 23.01.10
  • 왜이리 눈이 침침하죠 작성자 언눙 작성시간 23.01.10
  • 크으... 전 대자로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작성자 팍두루미 작성시간 23.01.10
  • 지금 제일 하고 싶은게.. 집가서 침대에 올라가서 등쿠션에 기대서 음악 들으면서 핸드폰 하고 싶어요 작성자 영끌걸 작성시간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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