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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오늘이 발표날인가봐요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마카로 작성시간 22.12.12
  • 저는 아직 잠에서 덜깨어나 밥을 먹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다육 작성시간 22.12.12
  • 다들 오늘 점심식사는 뭐드시나요 ~? 작성자 마라탕나 작성시간 22.12.12
  • 저도 주말에 에버랜드갔는데 !! 날씨도 따뜻하니 아마 마지막 에버랜드가 될듯하여 작성자 아쿠마 작성시간 22.12.12
  • 오 에버랜드 눈치게임 승리하셨군요 ! 작성자 고멘 작성시간 22.12.12
  • 저 주말에 에버랜드 다녀왔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너무 좋았어요 ㅎㅎ 작성자 아프로뒤 작성시간 22.12.12
  • 평소에 하던 일이 있는데 다른일을 하려니 뭔가 어색하고 집중이 잘 안되네요 작성자 달콤하 작성시간 22.12.12
  • 오늘 아침 전쟁 드디어 끝났습니다 ㅎㅎ 육휴~~~ 아이고 이제 애들 방학이 얼마 안남았네요 작성자 끼룩 작성시간 22.12.12
  • 그런건 못본것 같네요 ㅎㅎ ... 작성자 룩셈브 작성시간 22.12.12
  • 저는 지금도 간절해요 ... 제발 제가되었으면 좋겠어요 몇시에 발표된다는 말은 없었죠? 작성자 힘무 작성시간 22.12.12
  • 저도 어제 기도하고 잤네요 제발 좋은 소식 있으라고 ㅜㅜㅜㅜ 작성자 즉당히해 작성시간 22.12.12
  • 드디어 오늘 당첨자 발표 날이네요 !! 기대가 됩니다 ㅎㅎ 작성자 구랜마 작성시간 22.12.12
  • 제 친구는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반려동물은 사랑입니다 작성자 껑츙 작성시간 22.12.09
  • ㅎㅎㅎ 강아지 발바닥 꼬순내 너무 좋아요~ 작성자 그랜더 작성시간 22.12.09
  • 저는 본가에 내려가려고요~ 본가에 있는 강아지 꼬수내 맡고싶군요 작성자 릴리불리 작성시간 22.12.09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려고요! 작성자 괜춘해 작성시간 22.12.09
  • 오늘 자다깨다를 반복했더니 하루종일 피곤하네요 작성자 포캬 작성시간 22.12.09
  • 요새 전세가도 불안정하고 매물도 별로 없고 그러더라고요 작성자 산타베비 작성시간 22.12.09
  • 전세기간이 만료가 다 되어가서 새집을 알아봐야 하는데 매물이 없어서 걱정입니당 ㅠㅠ 작성자 토레다 작성시간 22.12.09
  • 전 뜨끈한 어묵우동 먹었슴돠.. 국물이 뜨끈하니 어제 마신 술이 해장이 된 기분입니다 작성자 옴싹 작성시간 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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