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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맛점 하셨나요~ 저는 묵은지로 만든 김치볶음밥에 계란국 끓여 먹었습니다~ 작성자 예민보스 작성시간 22.12.09
  • 보통 월말에가 은행업무가 많은데 연말이라 그런지 12월은 한 달 내내 바쁜 것 같더라고요ㅠ.ㅠ 작성자 뉴규셈 작성시간 22.12.09
  • 저는 은행볼일보러 왔는데 지금 한 시간 넘게 대기중에 있네요^^;;;; 작성자 군청 작성시간 22.12.09
  • 저는 오랜만에 파스타가 땡겨서 파스타 먹으려구요~ 작성자 생뚱맞게 작성시간 22.12.09
  • 저도 간편하게 도시락을 먹을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작성자 물의길 작성시간 22.12.09
  • 오늘 점심은 다들 무얼 드실까요.~ 저는 간단하게 샌드위치 먹으려고 사왔습니당 작성자 홍현 작성시간 22.12.09
  •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ㅎㅎㅎ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덜 추운데요 작성자 깨놀라유 작성시간 22.12.09
  •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작성자 후진차 작성시간 22.12.09
  • 저는 이번주부터 12월 말까지 주말마다 연말모임이 잡혀있네요~ 작성자 얄팍 작성시간 22.12.09
  • 캐시미어 목도리가 제일 좋긴 하지만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울 머플러도 좋은거 많으니 함 찾아보세요 작성자 애프터티 작성시간 22.12.09
  • 목도리를 사야하는데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못사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사고싶은건 너무 비싸서 못사고요 작성자 수포자 작성시간 22.12.09
  • 겨울은 겨울인가봅니다. 그래도 다음주부터 더 추워진다니까 단디 조심들 하셔요 작성자 착한보스 작성시간 22.12.09
  • 사무실이 히터가 돌아가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손이 시려와요 작성자 느엥 작성시간 22.12.09
  • 금요일이 오고야 말았네요~ 저도 아침부터 설레는 발걸음으로 출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 고운찬 작성시간 22.12.09
  • 오늘 행복한 금요일아침입니다~ 주말이 기다려져요 작성자 올라리요 작성시간 22.12.09
  • 저는 오랜만에 필라테스에서 몸좀 풀어보려고요~ 몸이 굳고 장난 아니네요^^ 작성자 홀슈 작성시간 22.12.08
  • 저는 밀린 집안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그냥반 작성시간 22.12.08
  • 오늘은 아침부터 엄청 피곤하네요 퇴근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작성자 도라지청 작성시간 22.12.08
  • 현금이 최고입니다. 마땅한게 없을 땐 현금을 드려보세요 작성자 하무스 작성시간 22.12.08
  • 이쁜 커플머그잔도 좋아요 ㅎㅎㅎ 저는 선물 했던것 중에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만족도가 높은 선물 중 하나였습니다 작성자 새로맞춤 작성시간 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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