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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혼자 침대에서 뒹굴 거리면서 음악 들으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작성자 옙쁘 작성시간 22.12.07
  • 오 저도 그 영화 궁금해서 보러 가볼까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행복하쟝 작성시간 22.12.07
  • 저는 주말에 영화관을 가볼까 합니다. 탄생이라는 영화가 나왔다 해서 보러 가려구요 작성자 검덜이 작성시간 22.12.07
  • 저도 서점에 간 지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주말에 아이 데리고 서점 나들이를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작성자 빌덥 작성시간 22.12.07
  • 오늘 오랜만에 서점에 갈 예정입니다 추천받은 책이 있어서 그 책 나왔나 보러가려구요! 작성자 사방팔방 작성시간 22.12.07
  • ㅎㅎㅎㅎ 사람은 늘 동심을 품고 살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우정링 작성시간 22.12.07
  • 어른이 되어도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면 못 지나치겠어요 저는 아무래도 키덜트인가봅니당 >0< 작성자 벤뚜 작성시간 22.12.07
  • 가족 친지들과 소통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아요~ 저도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께 안부 연락 드려야겠습니다 작성자 뢀프로렌 작성시간 22.12.07
  • 큰큰엄마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요~ 조만간 한번 찾아뵈어야겠어요 작성자 호랄루 작성시간 22.12.07
  • 아유 이런이런.. 지금이 딱 가습기를 켜야하는 시기인데요 작성자 짜뤼 작성시간 22.12.07
  • 제가 좋아하던 펭수 가습기가 고장난것 같아요 매우 속상합니다 ㅠㅠ 작성자 팔랑랑귀 작성시간 22.12.07
  • 그거 아세요? 막상 그렇게 놀면 다시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요 작성자 귀고리 작성시간 22.12.07
  • 아우 저도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티비보고 싶어요 작성자 스핕 작성시간 22.12.07
  • 아우 지금 되게 집으로 가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리고 싶어요 작성자 좌왕우왕 작성시간 22.12.07
  • 오늘 아침에 땅이 촉촉히 젖어있더니 비가 왔나봐요~ 작성자 천냥빚 작성시간 22.12.07
  •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더니 졸음이 밀려오기 시작햇네요 작성자 전축 작성시간 22.12.07
  • ㅎㅎㅎ 저는 간편하게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도시락 맛있네요 작성자 오니클로 작성시간 22.12.07
  • 오늘 날씨가 춥지가 않아서 인근 라멘집에서 라멘을 먹었는데 후루룹 챱챱 맛있게 먹었어요 다들 맛점 하셨나요?? 작성자 살퀭이 작성시간 22.12.07
  • 오늘 날씨가 별로 춥지 않아서 간만에 치마를 좀 입어봤는데 급 후회중입니다 작성자 맴뫠 작성시간 22.12.07
  • 대설이긴 하지만 제가 있는 지역은 눈이 올 것 같지가 않네요^^ 작성자 보라뚜비 작성시간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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