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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오늘 벌써 수요일이군요ㅎㅎㅎㅎ 오늘 대설이라네요~ 작성자 나지구 작성시간 22.12.07
  • 오늘 벌써 수요일이네요~^^ 작성자 며짤 작성시간 22.12.07
  • 이야 날도 저물었는데 추운 퇴근길이 걱정이 되는군요!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수고하신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멍충토끼 작성시간 22.12.06
  • 다음주 수 목은 완전 추워질 것 같은데 보일러 동파사고 나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작성자 이리햐 작성시간 22.12.06
  • 러그를 깔아놓으면 아무래도 보온효과도 있고 좋아요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스칼 작성시간 22.12.06
  • 집에가면 러그가 도착해있겠네용 따순 겨울을 보낼 수 있겠어요 작성자 볼뜨거웡 작성시간 22.12.06
  • 아이구.. 이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슈바인 작성시간 22.12.06
  • 카페 운영을 하는데 알바생이 오늘 아파서 못나올 것 같다고 해서 오늘 풀근무 당첨입니다.. 흑 ㅠㅠ 작성자 비즁 작성시간 22.12.06
  • 주말에 오랫동안 못봤던 친구 만나기로 했습니다~ 너무 기대가 돼요 작성자 펭수읍따 작성시간 22.12.06
  • 오늘 저녁은 집에 있는 과일 냉털하기 당첨입니다~^^ 작성자 후랑크 작성시간 22.12.06
  • 점심을 가볍게 먹었더니 금방 허기지네요 과일주스로 당좀 채워야겠어요 작성자 카롸 작성시간 22.12.06
  • 예전엔 눈오면 눈사람 만들 생각에 신났는데 이젠 그냥 안미끄러졋으면 좋겠다 길이 안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에요 작성자 곰돌곰탱 작성시간 22.12.06
  • 헛...!!! 그럼 점심시간에 볼일 보러 잠깐 다녀오는 것도 힘들어질 수 있겠군요! 작성자 쿤달 작성시간 22.12.06
  • 내년부터 우체국 점심시간에 운영 안한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작성자 샷다운 작성시간 22.12.06
  • ㅎㅎㅎㅎ 아주 좋은 동료분을 두셨군요 작성자 고주음파 작성시간 22.12.06
  • 저는 개인업무 처리할 것이 있어서 간단하게 굶었는데 동료가 프로틴바랑 닭가슴살 소시지를 줘서 감동의 도가니탕이엇슴돠ㅠ.ㅠ 작성자 리솨 작성시간 22.12.06
  • 저는 간단하게 샌드위치에 따뜻한 바닐라라떼 한 잔 했습니다~ 작성자 토요타 작성시간 22.12.06
  • 다들 맛점들 하셨나요 ㅎㅎㅎ 저는 뜨끈한 콩나물 국밥 한그릇 했습니다 작성자 와사비맛 작성시간 22.12.06
  • ㅎㅎㅎㅎㅎ 아침엔 그렇게 추웠는데 낮에는 그래도 풀려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 괴짜 작성시간 22.12.06
  • 저는 길거리에 파는 땅콩과자가 너무 먹고싶네요 겨울엔 땅콩과자를 먹어줘야하는데 말이죠 작성자 빙댕이 작성시간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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