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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추운 것 같아요 어디 아무데도 안나갈 예정입니다 작성자 후드틔 작성시간 22.12.01
  • 와 해도 저물었는데 집에 어떻게 가나 걱정이구만요 작성자 어깨무겁 작성시간 22.11.30
  • ㅎㅎㅎㅎㅎㅎ집 가는 길에 계란빵을 두개 사가야겠어요 ㅎㅎㅎ 두개 다 제가 먹을거지만 한개로는 부족해요 작성자 모햇 작성시간 22.11.30
  • 귤 한바구니 까먹으면서 티비 보는게 겨울엔 낙 아니겠습니까요 작성자 덴탈큐 작성시간 22.11.30
  • 집에 과일이 한가득이라 저녁대신 과일을 먹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틀어 작성시간 22.11.30
  • 저도 오늘 보일러와 전기장판을 아주 따땃하게 틀어놓을 예정입니다 행복해요 아주 작성자 전신거울 작성시간 22.11.30
  • 저는 오늘 전기장판 동굴에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작성자 샥슈가 작성시간 22.11.30
  • 저도 수저세트랑 식기류좀 구경하다 가야겠어요~ 오늘하루 모던하우스 브이아이피를 꿈꿔봅니당 작성자 맞제 작성시간 22.11.30
  • ㅎㅎㅎ 저는 오늘 금융치료 받아서 생필품 쇼핑좀 하다 가렵니다~~ 작성자 토레타용 작성시간 22.11.30
  • 오늘 지하철 파업한다 그래서 쇼핑좀 하다가 가야겠어요 어차피 늦은거 인생~~ 작성자 도닦으 작성시간 22.11.30
  • 졸음껌을 한번 씹어보셔요 아주 좀이 싹 사라지게 매워요 작성자 격튜 작성시간 22.11.30
  • 네시만 지나면 잠이 너무 와서 미치게쏘요 작성자 개복취 작성시간 22.11.30
  • 엇 저도 그 영화 12월 달에 개봉한다 그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쉽살재빙 작성시간 22.11.30
  • 뮤지컬 영화 영웅이라고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영화로 만드는게 곧 개봉할 것 같은데 만발의 기대중입니다 작성자 똑티 작성시간 22.11.30
  •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청소기가 배송이 되었다네요~ 집가서 청소할 생각해 행복합니다 작성자 아웃교 작성시간 22.11.30
  • 델몬트 포도주스 달다구리하고 맛있어요.....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스티붕이 작성시간 22.11.30
  • 어제 커피 두잔을 마셨더니 잠들기가 쉽지 않아서 혼났어요ㅠ 작성자 딕숀 작성시간 22.11.30
  • 오늘 날이 추워서 점심에 짬뽕국물을 호로록 했는데 따끈하니 좋았어요 덕분에 나트륨도 엄청 충전했지만요~^^ 작성자 트뤠블 작성시간 22.11.30
  • 다이소에 가보면 귀엽고 저렴한 애들 많더라구요ㅎㅎ 저도 날이 추워져서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당 작성자 카피바라 작성시간 22.11.30
  • 발이 시려워서 실내화 귀여운걸로 하나 사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졔니 작성시간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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