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 축구가 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뭔가 숙연한 아침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가 작성시간 22.11.29
  • 방석을 깔았는데 뭔가 키가 커진거 같고 엉덩이도 푹신하고 좋아요 작성자 좌이언트 작성시간 22.11.29
  • 낼이랑 20도 가량 차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몸살감기 조심하세요 앗, 코로나도요! 작성자 너라귱 작성시간 22.11.29
  • 오늘부터 엄청 추울거라 그래서 옷 단디 입고왔는데 생각보다 안춥네요 낼은 엄청 추울거라니 옷을 더 단디입고 와야겠어요 작성자 오희 작성시간 22.11.29
  • 오늘 이겼으면 좋겠어요 16강 가보쟈고~~ 작성자 난신즉자 작성시간 22.11.28
  • 오늘 저녁에 축구보러갈 생각에 엉덩이가 벌써부터 들썩들썩 거리네요 작성자 최고얏 작성시간 22.11.28
  • 저도 그거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 작성자 댕근 작성시간 22.11.28
  • 요새 전과자라고 대학 학과별로 체험하고 소개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있는데 재밌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피막치 작성시간 22.11.28
  • 맞아요 요새 유튜브에 재미난 것들 많이 하더라고요 작성자 극한체험 작성시간 22.11.28
  • 요새 유튜브 재미난것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ㅎ 이따가 축구보기 전에 유튜브 봐야겠어요 작성자 핑규 작성시간 22.11.28
  • 친척이 동탄으로 취직을 해서 한번 놀러가겠다고 했더니 재미없다고 놀러오지 말라네요 ㅎㅎㅎ 허허 참... 작성자 개춘기 작성시간 22.11.28
  • 저도 집돌이라 집에서 뒹굴거리는거 너무 행복해 합니다 작성자 괄괄이다 작성시간 22.11.28
  • 침대를 사이즈 큰걸로 바꿨는데 넓은 침대에서 혼자 뒹굴거리니까 집순이 너무 행복합니당^^ 작성자 간헐 작성시간 22.11.28
  • 해물칼국수 너무 좋네요.. 하지만 오늘은 축구를 하기때문에 치킨을 먹어야죱 작성자 남극곰 작성시간 22.11.28
  • 비가 내리니까 시원한 해물칼국수가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당장만나 작성시간 22.11.28
  • 저두요.. 그래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커피 한 잔 타마셨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점심먹고 또 한 잔 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 돌배 작성시간 22.11.28
  • 어쩐지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작성자 챰말류 작성시간 22.11.28
  • 아침부터 머리가 무겁고 아프다 했더니 비가 오네요 역시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작성자 레고파티 작성시간 22.11.28
  • 어우 확실히 나이를 먹으니 피로가 쉽게 안풀려요 오늘도 일찍 가서 잤다가 월드컵을 봐야겠어요 작성자 밍초 작성시간 22.11.28
  • 오우 그러게요 최근까지도 모기 봤던 것 같아요 대단한 녀석들이에요 아주 작성자 집슌이 작성시간 22.11.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