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수능본 지가 오래돼서 별 감흥이 없어졌네요 작성자 팔정산 작성시간 22.11.17
  • 밑에지방은 봄날씨 같다고 하는데 제가 있는 쪽은 위쪽이라 그런지 춥긴 춥네요 작성자 요르리히 작성시간 22.11.17
  • 자는데 새벽부터 편두통이 생겼네요 왜그러는지 정말 알 수가 없어요 작성자 모립 작성시간 22.11.17
  • 저희 친정조카도 오늘 시험보는데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미지균 작성시간 22.11.17
  • 작년에 저희 딸도 수능시험을 봤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빨라요 작성자 부류마블 작성시간 22.11.17
  • 수능한파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다들 최선을 다하고 오세요~ 작성자 내버 작성시간 22.11.17
  • 오늘 수능이군요 수험생들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데로이 작성시간 22.11.17
  • 퇴근하고 집가서 인절미 먹으러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반 세근반이에요 작성자 이솝우와 작성시간 22.11.16
  • 오늘만 지나면 금방 금요일이 될거에요~ 작성자 난쫌 작성시간 22.11.16
  • 왜 아직 수요일입니끄아..... 작성자 탈모약 작성시간 22.11.16
  • 날씨가 춥지 않다면 저녁산책 너무 좋죠 작성자 고민박살 작성시간 22.11.16
  • 오늘은 기분좋게 저녁 산책을 크~~~~게 돌아봐야겠어요 작성자 롯디 작성시간 22.11.16
  • 오오오 딸기칠러 맛있어용 ^0^ 작성자 오듀막 작성시간 22.11.16
  • 맥도날드에 딸기칠러가 재출시 했다 그래서 저는 그거 먹으로 갈 예정입니다 너무 행복해요 작성자 쎄굳봐이 작성시간 22.11.16
  • 땅콩빵 맛있어요~ 작성자 가릣 작성시간 22.11.16
  • 땅콩빵 먹고싶어서 파는 곳 알고 퇴근하자마자 찾아갔는데 허탕쳤어요 속상해요 ㅠㅠ 작성자 쟈라목 작성시간 22.11.16
  • 맞아요 겨울엔 마라탕이죱 작성자 킹타코집 작성시간 22.11.16
  •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다시 마라탕이 생각나고 그르네요 작성자 워흥 작성시간 22.11.16
  • 전기장판 틀어놓고 자고싶어요 작성자 판단력 작성시간 22.11.16
  • 저도 오랜만에 집앞 도서관 와서 공부하다가 카페에 와봤는데 너무 좋네여 ㅎㅎ 작성자 실낱같이 작성시간 22.11.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