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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셔야겠어요 작성자 랴노 작성시간 22.11.14
  • 11월 셋째주 월요일 아침이 드디어 밝았습니다~ 작성자 눈물쏙쏙 작성시간 22.11.14
  • 상쾌한아침인사합니다 작성자 천자봉오른해병 작성시간 22.11.14
  • 저도 겨울의 그 찬공기 냄새를 되게 좋아해요 작성자 뜰포 작성시간 22.11.11
  • 저는 가을 겨울의 그 쓸쓸함을 좋아해요 작성자 구길동 작성시간 22.11.11
  • 다음주부터는 초겨울이 예상되긴 합니다 작성자 사브레또 작성시간 22.11.11
  • 날씨가 참 좋네요... 가을 막바지 같아요 그쵸? 작성자 모듈 작성시간 22.11.11
  • 돈은 없는데 옷은 사고싶어요 작성자 옴시롱 작성시간 22.11.11
  • 옷은 사도사도 늘 부족한건지 알 수가 없어요;; 작성자 땅콩얼굴 작성시간 22.11.11
  • 이번주까지만 따뜻하고 다음주 부터는 추워질 것 같아요~ 겨울옷 대비 해야겠어요 작성자 격차 작성시간 22.11.11
  •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생각을 하기엔 조금 이른감이 있지 않나요..?? 작성자 프레즈 작성시간 22.11.11
  • 오 ~ 그걸로 모아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보는건 어떠세요 작성자 연기냄새 작성시간 22.11.11
  •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백화점에서 어느정도 돈을 쓰면 상품권을 주는데 평소보다 높은 금액으로 줬어요 행복해여 작성자 뻘속 작성시간 22.11.11
  • 불켜놓고 자면 더 피곤한거 아시져... 작성자 원자력 작성시간 22.11.11
  • 어제 밤에 깜빡 잠이 들었는데 불을 켜고 자서 그런지 너무 피곤해요 작성자 코사노바 작성시간 22.11.11
  • 오늘 점심은 갑자기 우동이 땡겨서 우동 먹었습니다! 작성자 약콩 작성시간 22.11.11
  • 다들 김장하시느라고 고생하시겠군요 저희는 사먹기로 했습니다 작성자 텰뭉치 작성시간 22.11.11
  • 저는 집사람이랑 딸들이 김장 담글동안 방해가 되지 않게 강아지 산책이나 다녀오려고 합니다. 작성자 커스텀즈 작성시간 22.11.11
  • 저도 열심히 옆에서 거들어야겠어요 저는 보조 담당이어서요 작성자 럽큐 작성시간 22.11.11
  • 이번에 적당히 매콤하니 맛있는 고추가루를 사서 김장 맛있게 될 것 같아요 작성자 타코맛 작성시간 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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