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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가에 다녀올 때 마다 본가 온 척을 절대 안해요 자꾸 여기저기서 만나자고 하면 너무 피곤하거덩여 작성자 와우껌 작성시간 22.11.09
  • 저는 아령들고 잤나봐요 양 팔이 근육이 뭉쳤어요 작성자 슬픈개굴 작성시간 22.11.09
  • 혹시 요가하면서 주무셨나요 작성자 루럴 작성시간 22.11.09
  • 잠을 어떻게 잤나 엉덩이 양쪽이 근육이 땅땅하게 뭉쳐있네요 자면서 아크로바틱을 했나봐요 작성자 비오탬 작성시간 22.11.09
  • 저는 오늘 일본식 카레를 먹었어요~ 역시 일식카레가 제입에 맞는 것 같아요~ 작성자 블루셔츠 작성시간 22.11.09
  • 오늘 가지튀김을 처음 먹어봤는데 가지밥만 맛있는 줄 알았더니 가지 튀김도 맛있었네요~ 작성자 구륀 작성시간 22.11.09
  • 그러게요 10도 이상 올라갔다고 해서 자만하면 안되겠어요 작성자 팡도르 작성시간 22.11.09
  • 날씨가 많이 춥진 않은데 그래도 흐릿해서 그런지 음산한 기운이 조금 있네요 작성자 하입보이 작성시간 22.11.09
  • 오늘의 점심은 무얼 먹을지 지금부터 고민하게 되네요 작성자 셔링 작성시간 22.11.09
  • 친구가 떡라면 끓여먹었다고 사진 보내줬는데 밤에 군침돌아서 혼났어요 ;; 작성자 빡빡머리 작성시간 22.11.09
  • 땅콩과쟈랑 밤맛 양갱 들어있는 호두과자 먹고싶어요 작성자 지플립 작성시간 22.11.09
  • 예전엔 밤만쥬 쳐다도 안봤는데 요샌 밤만쥬가 왜이리 맛있죠... 작성자 쟝땡 작성시간 22.11.09
  • 저도 길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자꾸 하늘 쳐다보고 기다리고 사진찍고 있길래 뭐냐고 물어봤다가 개기월식이라고 해서 구경했네요 작성자 오븐에프 작성시간 22.11.09
  • 저도 어제 개기월식 봤는데 너무 신기했네요~^^ 작성자 언더붑 작성시간 22.11.09
  • 어제 개기월식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전 봤어요!!!!!!! 작성자 따치 작성시간 22.11.09
  • 저도 오늘 퇴근하고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개기월식 구경하러 집앞 공원 가야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돼요! 작성자 소리소뮨 작성시간 22.11.08
  • 으으 저도 사랑니 빼야되는데 겁나서 못가고 있어요 저는 매복이라 쪼개서 빼야할 듯 싶어요 작성자 샘숭 작성시간 22.11.08
  • 더 아프기 전에 가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샐러듸 작성시간 22.11.08
  • 사랑니 4개 중에 나머지 하나를 빼야하는데 겁이 나서 못가고 있어요 작성자 골프장뷰 작성시간 22.11.08
  • 어우 찬물을 벌컥벌컥 마셨더니 편두통쓰 작성자 우째 작성시간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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