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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 저도 주말에 먹고자고 먹고자고.... 평일에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작성자 불쌍타 작성시간 22.11.07
  • 주말동안 맛있는거 많이 먹었더니 얼굴이 보름달이 되었어요 ^__^ 작성자 글리수터 작성시간 22.11.07
  • 단풍 이번주가 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겨울이 찾아오겠네요 곧 작성자 광쟝 작성시간 22.11.07
  • 저도 외곽으로 부모님 모시고 단풍 구경 겸 드라이브 다녀왔어요~ 나가서 커피한잔도 하고 단풍구경도 하니 부모님이 매우 좋아하시더라구요 작성자 초행긜 작성시간 22.11.07
  •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동학사 다녀왔어요~ 단풍이 알록달록 참 이쁘더라구요~ 작성자 데미소댜 작성시간 22.11.07
  • 월요일... 월요일의 해가 밝았습니다요 이번주도 힘찬 한 주가 되어봅시다 작성자 듀랍 작성시간 22.11.07
  • 어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작성자 쳘면피 작성시간 22.11.07
  • 이제 점점 겨울이 다가오는게 훅 느껴지네요
    라니냐 현상으로 올 겨울 매섭게 추울 예정이라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 놓읍시다.
    작성자 아림다움 작성시간 22.11.05
  • 이번 주말에는 기필코!!!!!!!!!!!!!!!! 머리를 다듬어야겠습니다 머리 끝이 지저분해서 못봐주겠어요 작성자 금융치료 작성시간 22.11.04
  • 저도 이번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단풍구경 갔다가 외곽에서 맛있는 외식하고 오려구요 작성자 코찡 작성시간 22.11.04
  •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귀찮음은 잠시 묻어두고 부모님과 좋은 추억 쌓고 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짱쓰 작성시간 22.11.04
  • 단풍이 절정이라 부모님이 같이 단풍구경 가자고 하시는데 너무 귀찮아서 가기 싫어요 ㅠ 작성자 참치김찌 작성시간 22.11.04
  • 저도 무조건 집콕할겁니다 집 밖에서 한 발자국도 안나갈거예요 작성자 의례 작성시간 22.11.04
  • 이번 주말에 영하권으로 떨어진대서 이불동굴 밖에서 안나올 예정입니다 작성자 신고택 작성시간 22.11.04
  • 요새 잠을 정말 깊게 못자서 내일 주말이기도 하고 오늘 수면유도제를 한번 먹어보려구요 작성자 미역쥴기 작성시간 22.11.04
  • 그러게요 수능이 벌써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들 수능대박! 작성자 고굽 작성시간 22.11.04
  • 생각해보니 다음주가 수능이네요 벌써 시간이 작성자 쟐한다 작성시간 22.11.04
  • 애기 어린이집 데리러 가야되는데 바로 코앞인데 추워서 나가기가 너무 싫어요 작성자 반찬투정 작성시간 22.11.04
  • 기분이 째져~ Who's the best dresser~~~ 작성자 뺘숑 작성시간 22.11.04
  • 어제 저녁에 산책한바퀴 하면서 새삥 들었는데 그 여파로 하루종일 귀에서 맴돌아요 작성자 백미다 작성시간 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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