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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금요일인데~~~~~ 뭐하고 즐겁게 보내야할지 고민하고있습니다 작성자 올리브횽 작성시간 22.11.04
  • 아우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컨디션이 다운입니다 작성자 포창 작성시간 22.11.04
  • 스트레칭을 잘 해줘보세요 작성자 크런퀴 작성시간 22.11.04
  • 이 돌덩이같이 뭉친 어깨는 어떻게 풀어줘야 좋을까요 너무 아프네요 힝 ㅠ 작성자 어화둥실 작성시간 22.11.04
  • 전 점심에 뜨끈한 국밥 한 그릇 했습니다. 날이 추우니까 국물이 절로 생각나더군요 작성자 옛투컴 작성시간 22.11.04
  • 점심에 초밥+튀김+우동세트 먹었는데 그렇게 행복했습니다 ㅎ 작성자 키틔 작성시간 22.11.04
  • 저도 아랫분 처럼 경량패딩을 알아봐야겠어요 너무 추워요 진짜 작성자 마일리징 작성시간 22.11.04
  • 진짜 너무 추워요 오늘.. 옷 단디 입으셨나요 작성자 온투택 작성시간 22.11.04
  • 모두들 굿모닝입니다. 겨울이 한발짝 다가온 것 같아요 작성자 동냄 작성시간 22.11.04
  • 와 오늘 서울날씨 대체 무슨일이죠 너무추워요 아무래도 경량패딩을 하나 사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쟈미온당 작성시간 22.11.04
  • 머리를 자르긴 잘라야할 것 같아요 이러다가 처녀귀신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스뜌핏 작성시간 22.11.04
  • 오늘 새로운 파운데이션을 첫 개시해봤어요 제발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뭐엿 작성시간 22.11.04
  • 중소기업거 아무거나 샀다가 저 수리 받고 하느라고 진짜 혼쭐났습니다 신중히 고르고 사셔야해요 작성자 왕눈사탕 작성시간 22.11.03
  • 집가서 청소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습니다... 로봇청소기를 들여야할까봐요... 작성자 빅스탭 작성시간 22.11.03
  • 저도 오늘 퇴근하자마자 침대로 가야겠네요 잠이 너무와요 지금 작성자 예또 작성시간 22.11.03
  • 핫초코 가루에 에스프레도 투샷 넣어 먹으니까 당떨어지고 힘들 때 에너지 충전되고 좋아요 작성자 잉그로우 작성시간 22.11.03
  • 침대에서 뒹굴거리는거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그 맘 너무 잘알죠 작성자 잘돼땨 작성시간 22.11.03
  • 침대를 사기위해 알아보고 있는데 파워집순이라 널찍하고 큰 침대로 살거예요 뒹굴거릴 생각에 행복합니다 작성자 요통 작성시간 22.11.03
  • 낼은 더 추워진다 그랬어요 작성자 어깨무겁 작성시간 22.11.03
  • 날씨가 추워진다고 들은 것 같은데 왜케 음침해진건지 저만 그렇게 느껴지나요 작성자 한두물 작성시간 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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