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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녜녜 저도 손등발등 다 물렸네요 제 피가 맛있나봐요 하하 작성자 갬동실화 작성시간 22.11.01
  • 와 11월인데도 모기 있는거 실화입니까 작성자 쮸뀨미 작성시간 22.11.01
  •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져 가는군요 작성자 저겨 작성시간 22.11.01
  • 저도 미적감각은 완전 제로여서 아무리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해보고 해도 감각은 키워지질 않아요 천부적인가봅니다 작성자 샤롯데홀 작성시간 22.11.01
  • 미적 감각 있는분들 그저 부럽습니다★ 작성자 대먀왕 작성시간 22.11.01
  • 인테리어 배치 이런거 잘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타슝 작성시간 22.11.01
  • 이제 추워질 일밖에 안남았네요 작성자 너굴데굴 작성시간 22.11.01
  • 낮엔 확실히 따뜻하긴 해요 그래도 토요일부터는 추워진다는 말이 있어요 작성자 제바루 작성시간 22.11.01
  • 날이 더웠다 추웠다 날씨가 이상한건지 아님 제 몸이 이상한건지 작성자 화긴 작성시간 22.11.01
  • 머리는 진짜 자기 마음에 맞는 미용사한테 맡겨야 하는데 본인하고 잘 맞는 사람 찾기가 쉽지 않아요 작성자 해피류피 작성시간 22.11.01
  • 아요 머리 잘라야 하는데 미용사분이 부산으로 떠나시는 바람에 유목민생활 하고 있어요 작성자 케미컬 작성시간 22.11.01
  • 그러게요 한껏 건조해졌어요 날씨가 ㅠㅠ 작성자 헛듈 작성시간 22.11.01
  • 아우 건조하네요 날씨가 작성자 올라가기 작성시간 22.11.01
  • 저는 여름엔 무조건 아이스아메리카노, 겨울엔 따뜻한 라떼 마셔요 ㅎㅎㅎ 작성자 매부릐 작성시간 22.11.01
  • 저도 커피 한모금 딱 마시고 숨을 쉬었을 때 코에서 나는 원두향이 너무 좋아서 그 매력에 커피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번쪅 작성시간 22.11.01
  • 회사 근처 커피맛집 발견했어요. 커피 한모금 딱 들이켰을 때 코에서 나는 원두향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깡개조아 작성시간 22.11.01
  • 점심먹고 소화시킬 겸 동네 놀이터에서 그네를 탔는데 기분도 힐링되고 좋아요! 작성자 우야눠 작성시간 22.11.01
  • 점심시간이 다가오고있네요 다들 맛점들 하셔요~~ 작성자 안댕 작성시간 22.11.01
  • 새로운 헤어트리트먼트를 구매하고 오늘 아침 처음개시해봤는데 너무 좋아요! 작성자 시야확보 작성시간 22.11.01
  • 승모근 뭉친게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오늘 폼롤러로 열심히 풀어줘야할까봐요; 작성자 웨인즈 작성시간 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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