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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가을 피크닉 떠나고 싶어요~~~~~~ 작성자 빠바밤 작성시간 22.10.20
  • 흠~ 지금 딱 밖에서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작성자 후손시려 작성시간 22.10.20
  • 계단 내려오다가 나도 모르게 신발던지기 해서 맨발로 계단 내려왔어요ㅎㅎㅎㅎ ㅠ 작성자 듀챠 작성시간 22.10.20
  • 저도 그래요 소화제는 내친구입니다 작성자 탈츌러 작성시간 22.10.20
  • 나이들면 소화력도 떨어져요 작성자 배꼽터져 작성시간 22.10.20
  • 아우 저는 이제 잠이 슬슬 오네여..zzzz 안돼.. 견뎌내... 작성자 베글 작성시간 22.10.20
  • 후..... 밥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배가 꺼질 생각을 안합니다 작성자 적기와 작성시간 22.10.20
  • 주말 아침에 베이글집가서 베이글에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브런치를 처음 즐겨봤는데 잠시나마 허세녀 같고 재밌었어요 작성자 글쓰기왕 작성시간 22.10.20
  •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밥을 맛있게 많이 먹었더니 후회중이에요.. 약먹느라고 물배채워야 할 것 같은데 지금 완전 포화상태거든요.. 이러다가 배꼽 날아갈 것 같아요 작성자 샨타 작성시간 22.10.20
  • 그거 저희 부모님도 사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조만간 하나 사려구요 작성자 야구볼 작성시간 22.10.20
  • 아빠께 아쿠아픽 사드렸는데, 전화만 하면 아쿠아픽 짱이라고 하셔서 잘 사드린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마제소바 작성시간 22.10.20
  • 오 거기에 발 받치고 있으면 다리가 좀 편해지려나요? 저도 고민했는데 괜히 짐스러울까봐 엄청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작성자 늬트 작성시간 22.10.20
  • 사무실용 발 받침대를 살까 고민중이에요 ㅠ0ㅠ 작성자 앙버러 작성시간 22.10.20
  • 글씨를 잘 쓰는 사람들 보면 참 매력적이에요! 작성자 까마득햐 작성시간 22.10.20
  • 어제 탄산음료 마시고 위경련 일어난건 또 태어나서 생전 처음 경험해봤어요;;; 작성자 인헬 작성시간 22.10.20
  • 으아 진짜 감기가 언제까지 갈런지 조금씩 좋아짐을 느끼고 있지만 나이를 먹으니 회복도 점점 더뎌짐이 느껴져요 작성자 지미츄 작성시간 22.10.20
  •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창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다들 옷 단단히 입고 가세용 작성자 언제나아 작성시간 22.10.20
  • 내일은 조금 더 빨간 불을 보고싶어요 제발~~ 가즈아~~~~~~~~~~~~~~~~~~~~~~~~~~~~~~~~~~~~~ 작성자 포두 작성시간 22.10.19
  • 가끔 잘 챙겨보던 유튜버가 이번에 에세이 신작을 출간했다고 해서 퇴근하고 보러가야겠어요! 작성자 배곱팡 작성시간 22.10.19
  • 아우 점심 든든하게 먹었는데 왜때문에 벌써 또 배가고픈것일까요 작성자 가을커몬 작성시간 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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