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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청청패션으로 입고나왔어요 작성자 하이루룽 작성시간 22.10.19
  • 오늘 왜 아직도 수요일..... 작성자 망갱 작성시간 22.10.19
  • 저희는 이미 절임배추 예약주문 완료했습니다~~~~~~ 작성자 챤바람 작성시간 22.10.18
  • 저희도 조선호텔 김치 사먹으려고 했는데 요새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 품절되고 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잘 알아보고 구매하셔야해요 작성자 봉쥬르으 작성시간 22.10.18
  • 저희는 이번에 사먹기로 했습니다.. 조선호텔김치 유명하더라고요 작성자 워뗘 작성시간 22.10.18
  • 고춧가루 마련해야하고 마늘도 까고 김장준비를 슬슬해야겠어요 작성자 코아퍼 작성시간 22.10.18
  • 후아 곧있으면 김장철이 다가오는군요 김장준비할 생각에 까마득합니다 작성자 행운편지 작성시간 22.10.18
  • 11월부터는 매일매일 일기써야겠어요 점점 글솜씨가 퇴보하는 느낌이 들어서 속상한 요즘입니당 작성자 긔냥 작성시간 22.10.18
  • 좋아하는 작가 에세이가 내일 신간발표한다던데 내일 퇴근하자마자 서점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두근반 세근반 작성자 씨스팡 작성시간 22.10.18
  • 확실히 가을되니까 핸드크림을 팍팍 쓰게 됩니다 손이 건조한건 못참거등요 작성자 하룻밤새 작성시간 22.10.18
  • 이번 겨울에는 캐시미어 머플러를 하나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따수운걸로 작성자 포두 작성시간 22.10.18
  • 가을 날씨를 만끽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겨울을 맞이할 것 같은 이계절감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오하요 작성시간 22.10.18
  • 하,,, 오늘은 가을 날씨를 좀 만끽해봐야겠어요 작성자 돈노와히 작성시간 22.10.18
  • 그럴땐 오렌지 주스를 마셔보세요.. 상큼하면서 잠이 깰겁니다 작성자 룹히 작성시간 22.10.18
  • 와... 지금 눈 딱 감으면 레드선할 것 같은데 잘 이겨내고 있는 내 자신이 조금 기특해요 작성자 살려죵 작성시간 22.10.18
  • 저도 누가 제 어깨에 목마타고 있는 것 같이 무거워요 작성자 포도쥬뜨 작성시간 22.10.18
  • 와... 양어깨가 천근만근이에요 작성자 저쩔 작성시간 22.10.18
  • 잠을 잘 자야 안아프고 피부도 좋아져요~ 요새 건조해졌다고 대번에 피부가 푸석푸석해요-_-;;;;;;;;;;;;;; 작성자 취트키 작성시간 22.10.18
  • 요새 깊은잠을 잘 못자요 새별 세네시 정도에 한번씩 꼭 깨더라구요 작성자 한라봉족 작성시간 22.10.18
  • 한파주의보 내렸다 그래서 엄청 추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작성자 뭐엿 작성시간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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