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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매애 저도 생강차 못먹어용 매워 흑 작성자 깨뀽이 작성시간 22.10.05
  • 배가 차서 따뜻한 생강차를 먹으라는 권유를 받았는데 으으윽 저는 생강차 못먹겠어요 ㅠㅠ 작성자 여퐈 작성시간 22.10.05
  • 저도 배고파서 방금 달달한 주전부리 하나 먹었네용 작성자 흐리구용 작성시간 22.10.05
  • 분명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또 배가고프네요 무슨일이야 대체 작성자 큐키쓰 작성시간 22.10.05
  • 잘하셨어요 굿굿~ 작성자 또취 작성시간 22.10.05
  • 모임 통장에 모르는 사람이 모임비 입금해서 돌려줬어요~ 작은 돈에 양심을 팔지 않으니 오히려 더 떳떳하고 좋네요! 작성자 누구요 작성시간 22.10.05
  • 이제 슬슬 따뜻한 라떼가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오긴 했네요 작성자 우리듀리 작성시간 22.10.05
  • 그럴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어떠실까요 작성자 쥐뽀 작성시간 22.10.05
  • 아우 날도 좋고 그래서 낮잠한숨 자고싶어요 작성자 구르무 작성시간 22.10.05
  • 그러게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지요? 작성자 펄쁠이담 작성시간 22.10.05
  • 저도 여름이 지나고 처음으로 외투를 걸쳤네요 작성자 뭐쥬 작성시간 22.10.05
  • 확실히 비가오고나니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작성자 샤징가 작성시간 22.10.05
  • 오늘 점심에 간만에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케토토톱 작성시간 22.10.05
  • 맥주한 캔 크으~ 너무좋죠~ 작성자 샤진 작성시간 22.10.04
  • 하하.. 오늘 하루도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퇴근 후에 맥주한 캔 하고 싶어요! 작성자 다람줴 작성시간 22.10.04
  • ㅎㅎㅎㅎ 원래 그런것이지요 인생이란게 작성자 봄이라규 작성시간 22.10.04
  • 옷을 사야하는데용 돈이 왜 자꾸 사라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작성자 큰맨 작성시간 22.10.04
  • 저도 오늘은 만사가 귀찮은 날이네요 작성자 시사회 작성시간 22.10.04
  • 하,,,,, 오늘은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싶네요 작성자 전투식량 작성시간 22.10.04
  • ㅎㅎㅎㅎ 너무 귀여운 친구로군요 작성자 냅킨 작성시간 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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