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친구 딸래미와 놀아주느라고 병원놀이를 했는데 배아프다고 했더니 꼬마의사선생님이 청진기를 눈에다가 갖다대네요^^;;;;;;;;;;;;; 작성자 바몬듀 작성시간 22.10.04
  • 와 가을모기한테 제대로 물려서 간지러워서 혼났어요 마지막 발악인가 작성자 가을모기 작성시간 22.10.04
  • 이제 비가오고 나니 20도 위로 올라가진 않네요 이제 진짜 외투를 입어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엽써 작성시간 22.10.04
  • 저도 아들만 둘인데 딸있는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 ㅠ0ㅠ 작성자 미리녜 작성시간 22.10.04
  • 딸은 진짜 사랑입니다 작성자 겨두랑쓰 작성시간 22.10.04
  • 주말에 친구 딸을 보고 왔는데 진짜 딸은 뭐든 사랑이네요 너무 이뻐 죽겠어요♡♡ 작성자 콜바 작성시간 22.10.04
  • 주말에 계속 비가 왔어서 그런지 날이 쌀쌀해졌네요! 이럴 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 다들 겉옷 꼭 챙겨입으세요! 작성자 소토피네 작성시간 22.10.04
  • 오랜만에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들을 보내니 알차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피곤하네요 작성자 포도얄 작성시간 22.10.04
  • 오늘 화요일이니까 활기차게 달려봐야죠~ 작성자 스톨베리 작성시간 22.10.04
  • 아우 연후의 부작용이 아직까지 있나봐요 너무 졸려서 한숨 자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얌븅 작성시간 22.10.04
  • 딸기라떼 달다구리하니 맛있고 좋죠~ 작성자 걍굴뚝 작성시간 22.10.04
  • 점심 맛있게 먹고 딸기라떼 한잔 호로록 하는 중인데 달다구리하니 맛있고 좋네용 작성자 쫘파게틔 작성시간 22.10.04
  • 오늘 오후에도 비가 온다는 얘기가 있던데 비가 제발좀 그만왔으면 좋곘어요 습한거 시러시러~~~~ 작성자 깨뉴 작성시간 22.10.04
  • 연휴 내내 잠을 푹 잤는데도 왜이리 졸린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날씨탓이겠죠? 작성자 쌈바로 작성시간 22.10.04
  • 오늘은 비도 오고 그러니까 차분히 장을 지켜봐야겠네요 작성자 서린낙찌 작성시간 22.10.04
  • 비가 정말 지겹게도 오네요 작성자 로줴 작성시간 22.10.04
  • 10월의 일상이 시작이 되었군요 다들 행복한 10월 되세요 작성자 냥냐옹 작성시간 22.10.04
  • 4일 간의 연휴가 번개처럼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활기찬 한 주들 보내시길~~ 작성자 키위져아 작성시간 22.10.04
  • 저는 손이 단풍잎손이라 고민이에요 다른 이쁜 손들 처럼 길쭉길쭉했으면 좋겠는데 저는 짤막통통 그잡채... 작성자 펄쁠 작성시간 22.09.30
  • 저도 부모님 모시고 단풍구경갈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맛있는 식사 대접도 해드려야겠어요 작성자 내비듀 작성시간 22.09.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