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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점심먹고나서 분명히 정말 배불렀는데 어떻게 된건지 배가 고파져서 누네띠네 하나 뜯었습니다... ㅠ 작성자 댭댭 작성시간 22.09.22
  • 저도,.. 예전엔 매운음식 좋아했는데 요샌 조금만 자극적이면 바로 속이 쓰리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작성자 팬태징 작성시간 22.09.22
  • 나이들어서 그런가 이제 매운것도 잘 못먹겠어요 ㅎㅎ 작성자 가리비찜 작성시간 22.09.22
  • 그건 성격이 게으른걸 좋아하셔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 껄껄껄.. 작성자 근깨 작성시간 22.09.22
  • 아~~~~~~ 가을 너무 좋은데~~~~ 나른해서 만사가 귀찮아져요~ 작성자 쥐엑스 작성시간 22.09.22
  • 가을에 확실히 예전보다 짧아진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작성자 영끌가족 작성시간 22.09.22
  • ㅎㅎㅎ 운전 연습을 열심히 하시다 보면 언젠가 그 곳 까지 가실 수 있을거예요 작성자 새찐 작성시간 22.09.22
  • 운전하면서 동해 해안도로를 가보는게 꿈인데요 이뤄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직 초보운전자여서 동해까지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작성자 바구늬 작성시간 22.09.22
  • 저도 강릉을 제대로 구경을 못해봐가지고 10월에 강릉을 가볼까봐요 작성자 하이벨라 작성시간 22.09.22
  • 동해바다 구경하러 가고싶어요~~!!!!! 작성자 름물 작성시간 22.09.22
  • 저도 사알짝 식곤증이 오려고 해서 얼음물 긴급공수 했습니다 작성자 말구비 작성시간 22.09.22
  • 잠이 소올솔 오네요~ 작성자 읏샤으쌰 작성시간 22.09.22
  • 왜이리 달다구리한게 땡기는지~~~~ 당 부족인가봐용~~ 작성자 뎃찌 작성시간 22.09.22
  • 계절감이 뒤로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내년에 있을 윤달 때문이었군요 작성자 페르만 작성시간 22.09.22
  • 내년에 윤달이 있다나봐요~ 그래서 계절이 조금 늦게 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작성자 낙엽탈락 작성시간 22.09.22
  • 종로에 줄서먹는 일본 라멘집이있다고 해서 조만간 한번 가봐야겠어요!! 작성자 쮸잉 작성시간 22.09.22
  • 하... 점심에 초밥을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ㅎㅎ 행복한 점심식사 시간 끝~!!! 작성자 얭배추 작성시간 22.09.22
  • 아침에 먹은 호두과자가 어찌나 달고 맛이있던지.. 역시 시장이 반찬인가봐요ㅋㅋㅋ 작성자 감동천사 작성시간 22.09.22
  • 크으~~~~~ 그맘 너무 공갑합니다요..! 작성자 리세또 작성시간 22.09.22
  • 저도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노을진 하늘이 너무 예뻐서 퇴근길에 사진찍느라 바빠요^^ 작성자 옴기 작성시간 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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