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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먹태 좋아합니다 나이들수록 마른안주가 맛있는 것 같아요 작성자 특연대 작성시간 24.04.04
  • 그 저는 사발면 컵라면하고 소주 반주 가끔하는데 굉장히 깔쌈하니 맛있습니다 작성자 깨구리왕 작성시간 24.04.04
  • 사실 진정한 술꾼이라면 김치만 있어도 술안주가 가능합니다 작성자 돌텅 작성시간 24.04.04
  • 최고의 술안주는 삼겹살 아닌가요!!!! 삼겹살 +소주 is뭔들!!!!!!!!!! 작성자 자폭왕 작성시간 24.04.04
  • 저는 매콤한 떡볶이를 좋아합니다 ^^ 작성자 투란도트 작성시간 24.04.04
  • 다들 술안주 어떤걸로 드세요~??? 저의 최애 술안주는 아이스크림인데 다른분들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작성자 두닷 작성시간 24.04.04
  • 그러게요 일주일만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작성자 칼출근 작성시간 24.04.04
  • 요새 선거철이라 밖이 아주 시끌시끌하네요 ㄷㄷㄷㄷ 작성자 약한소리 작성시간 24.04.04
  • 저도 맘에드는 바지가 없어서 쇼핑몰만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ㅠ 작성자 연옌 작성시간 24.04.04
  • 항상 이맘때 쯤에 옷 사기가 정말 애매해요! 작성자 릴렉서블 작성시간 24.04.04
  • 옷을 사야하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못사고 있어요 작성자 나로서 작성시간 24.04.04
  • 모닝커퓌 한 잔 하면서 공부중입니다 다들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작성자 머닝 작성시간 24.04.04
  •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작성자 무즙박살 작성시간 24.04.04
  • 오늘 하루도 다들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에요! 작성자 지기차 작성시간 24.04.04
  • 에어팟 꼽고 퇴근하면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작성자 락낙 작성시간 24.04.03
  • 산책하면서 퇴근하기 너무 좋습니다 기분도 좋고 건강에도좋고! 작성자 같은달에 작성시간 24.04.03
  • 오늘은 걸어서 퇴근을 해볼까 합니다 날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흐르니 작성시간 24.04.03
  • ㅋㅋㅋㅋ 도너츠 너무 맛있죠 작성자 뭔말 작성시간 24.04.03
  • 저도 요새 도너츠에 빠져서 도너츠를 자주 먹었더니 뱃살이 포동포동 올랐습니다 작성자 피노키호 작성시간 24.04.03
  • 요새 밀가루를 많이 먹어줬더니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오네요 작성자 투게덩 작성시간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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