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한 달에 한 권씩 책읽기로 다짐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ㅠㅠ 작성자 삐까츄 작성시간 22.08.16
  • 어제가 말복이었어서 가족들이랑 닭볶음탕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작성자 릐솜 작성시간 22.08.16
  • 병원은 언제 어디서든 무서운 곳이죠 ... ㄷㄷㄷ 작성자 핸드로숀 작성시간 22.08.16
  • 날이 선선을 넘어 쌀쌀해지는 대로 남은 사랑니를 뽑으러가야겠어요 ㅠㅠㅠ 치과는 언제가도 무서운것 ㅠㅠㅠㅠㅠ 작성자 삘립스 작성시간 22.08.16
  • 추억의 캐릭터네요.. 포케몬스터... 작성자 에듸 작성시간 22.08.16
  • 저는 피카츄 구경하러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작성자 포춘쿡희 작성시간 22.08.16
  • 비도 그만 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가루상 작성시간 22.08.16
  • 말복이 지나갔네요 ㅎㅎㅎㅎㅎ 이제 더 더워질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랑땡 작성시간 22.08.16
  • 아침에는 제법 선선하다 싶었는데 점심먹기위해 밖으로 나가보니 낮에는 꽤나 뜨겁더라구욧 작성자 한계도달 작성시간 22.08.16
  • 밥심으로 일해야죠~ 작성자 쏘시지 작성시간 22.08.16
  • 점심에 밥 반공기정도만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냥 다 먹어버렸어요 환경보호 차원으로 ㅋㅋㅋㅋㅋ 작성자 부꾸 작성시간 22.08.16
  • 점심식사 후에 커퓌한잔~~너무 좋으네요~~ 작성자 힐링아트 작성시간 22.08.16
  • 으아.. 레모네이드 가루가 있어서 타마셨는데 마지막 부분에 안녹은 가루가 밑에 침전되어있었는지 레몬을 통으로 먹는 줄 알았어여 아이고 셔라 작성자 흑임쟈 작성시간 22.08.16
  • 호우..한 주를 시작하는 아침은 늘 정신이 없네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작성자 세탁 작성시간 22.08.16
  • 아침부터 모닝커피 한 잔으로 시작합니다, 작성자 세로가로 작성시간 22.08.16
  • 오늘 빨간불 대잔치 가보자~~~ 작성자 예이줴 작성시간 22.08.16
  • 하루 더 쉬어서 그런가 뭔가 오늘 화요일이지만 월요병을 앓을 것 같은 기분이 아주 그냥 물밀듯이 밀려오네요 작성자 찬또 작성시간 22.08.16
  • 오늘 되게 월요일같고 그러네요^^ 작성자 어쩔티븨 작성시간 22.08.16
  •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되새기기~~ 작성자 밤만쥬 작성시간 22.08.16
  • 어제가 광복절 77주년이었네요~~~~ 작성자 우렄 작성시간 22.08.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