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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냉방병이 살짝 왔는지 머리가 살짝 아파서 타이레놀 한 알 먹었습니다 작성자 갬재 작성시간 22.08.12
  • 확실히 비가 오고나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진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은 약간 쌀쌀하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일어났거든요 작성자 그러쿤 작성시간 22.08.12
  • 어제 목말라서 아주 차가운 물을 벌컥벌컥 마셨는데 너무 잘마셔서 그런지 체했나봐요ㅠㅠ 머리가 지끈지끈ㅠㅠ아침부터 소화제 1알 먹었네요ㅠㅠ 작성자 무선세상 작성시간 22.08.12
  • 금요일 아침은 화창하니 기분이 좋은 햇살이 비추는군요~ 작성자 스웩 작성시간 22.08.12
  • 청주도 침수피해가 장난 아니라고 하네요 ㅠㅠ 작성자 스텔러 작성시간 22.08.11
  • 거기지금 어디야~ 내가 데리러 갈게에~~~ 작성자 추풍낙옆 작성시간 22.08.11
  • 어젯밤에 조남지대 노래 우연히 듣고 생각보다 노래 괜찮다고 생각하고 잠들었는데 이게웬걸 오늘 하루종일 귓가에서 맴돌아요 작성자 댄풍 작성시간 22.08.11
  • 저도 요즘 김지윤씨 에세이를 읽고있는데 괜찮아요! 작성자 선착순 작성시간 22.08.11
  • 어제 비가 많이 와서 못읽었는데 오늘은 서점에 가서 보고싶었던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슈박러브 작성시간 22.08.11
  • 이디야는 스페셜 4잔 포함 총 15잔 마시면 블렌더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과일주스 해먹기는 좋겠어요~ 작성자 쓱싹 작성시간 22.08.11
  • 저도 쑥 뭐시기 먹었는데 맛이 아주 없는건 아니었지만 또 먹고싶은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작성자 버뮤달 작성시간 22.08.11
  • 스타벅스에 나온 청귤 어쩌구 에이드 너무 기대했나봐요 ㅠㅠ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작성자 움푹 작성시간 22.08.11
  • 아까 먹은 점심에 수면제가 들어가있는지 너무 졸려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작성자 쥬쥬클럽 작성시간 22.08.11
  • 시나몬 가루가 뿌려진 따뜻한 카푸치노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저는 작성자 톰포도 작성시간 22.08.11
  • 호로로록 맛있는 식혜 한잔 드링킹 해야겠네요 이따가 작성자 슈펴 작성시간 22.08.11
  • 오늘은 즐거운 하루입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햐 작성시간 22.08.11
  • 오늘은 반신 건신욕을 해주면서 드라마 우영우를 볼 계획입니다 작성자 어디여 작성시간 22.08.11
  • 어제 잠을 잘못잤는지 허리가 아파요 ㅠㅠ 작성자 두유빙수 작성시간 22.08.11
  •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으려고 밥을 덜먹었는데 그래도 졸리네요 작성자 제빙 작성시간 22.08.11
  • 그러게요 더이상 인명피해는 없어야겠습니다 작성자 가조쿠 작성시간 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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