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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성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봐밤바 작성시간 22.07.20
  • 바디워시랑 바디 클렌저 선물을 받았는데 너무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된통 작성시간 22.07.20
  • 점심먹고 나서는 늘 드는 생각이 퇴근하면 일찍 들어가서 쉬어야지 하는 생각인데 퇴근만 하면 왜이리 쌩쌩해지는지................... 작성자 엄브렐라 작성시간 22.07.20
  • 오늘 점심은 라볶이를 게눈감추듯 먹었어요 작성자 읏샤 작성시간 22.07.20
  • 맛있는 점심시간 되세요 작성자 툐툐료 작성시간 22.07.20
  • 신라호텔 망고빙수 한번 먹어보고싶긴 하네요 비싼만큼 맛도 더 좋지 않을까 싶은뎅 작성자 챔취마요 작성시간 22.07.20
  • 오늘 수요일 우영우 하는 날이네요! 오늘 본방사수 해야지~ 작성자 설렁통 작성시간 22.07.20
  • 고기에 파김치 싸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작성자 큥쾅 작성시간 22.07.20
  • 아니 점심특선으로 자주갔던 삼겹살 집이 있는데 점심특선 때는 파김치를 줬었는데 고기 먹을 땐 파김치를 안주더라구요 약간 서운 작성자 너무덥당 작성시간 22.07.20
  • 몰라 알 수가 없어~ 그으렇게 너를 사랑했는데에~ 작성자 무말랭 작성시간 22.07.20
  • 배가 부르면서도 배가 고픈 이기분 뭔지를 모르겠네요.. 참내 나도 내 속을 알 수가 없어... 작성자 염색 작성시간 22.07.20
  • 어제는 조금 선선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덥더라구요 아침부터 땀 삐질삐질 작성자 유리병 작성시간 22.07.20
  • 이번 휴가기간동안 알차게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에요 작성자 고려청쟈 작성시간 22.07.20
  •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작성자 칸군 작성시간 22.07.20
  • 고기.... 역시 고기는 삼겹살이 짱이쥬 작성자 머슥흐 작성시간 22.07.20
  • 어제 저녁에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더니 지금까지 배가 든든하네요 역시 고기가짱b 작성자 냠냠챱챱 작성시간 22.07.20
  • 뿅뿅지구오락실 훈민정음 게임 보고 배꼽빠져 죽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다들 말투 왜이래 진짜 ㅠㅠㅠ 작성자 짱어 작성시간 22.07.19
  • 네일샵에 파는 네일케어하는 전동기계 하나 사고싶어요 집에서 하게 작성자 황비룡 작성시간 22.07.19
  • 장마기간이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헷갈리네요 비야 그만왔으면;;;;;;;;;;;; 작성자 라이크댓 작성시간 22.07.19
  • 아까 소나기가 잠깐 내렸었는데 우산을 안들고 왔어서 어떻게 집에 가나 고민이 많았었어요 작성자 백꾸 작성시간 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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