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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를 데리고 차타고 여기저기 다니고 싶은데 애가 차멀미가 심해서 어딜 데리고 다니지를 못해요 ㅜ.ㅜ 작성자 상두 작성시간 22.07.08
  • 폴바셋에 초당옥수수 관련 음료가 나왔다는데.. 전 찰옥수수파.. 작성자 꾀둘이 작성시간 22.07.08
  • 금요일엔 야식먹으며 노트북으로 영화보는 재미로 사는거죠 작성자 고구마츄 작성시간 22.07.08
  • 유후 오늘같이 날씨좋은 날 음악분수 보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바른새 작성시간 22.07.08
  • 내일 약속이 있는데 취소하고싶네요... 난 진정한 집순이~ 작성자 기달 작성시간 22.07.08
  • 이따 저녁에 탑건보러 가려구요 작성자 귤감 작성시간 22.07.08
  • 아까 오후에 뉴스속보 봤는데... 역시 인생사.. 새옹지마라는게... 작성자 홈버튼 작성시간 22.07.08
  • 트와이스 나연 솔로곡 나온거 있는데 그게 계속 귀에서 맴도네요 팝팝팝 작성자 콤비네숀 작성시간 22.07.08
  • 오늘은 다행히 30도가 넘지 않네요 작성자 버블퐁 작성시간 22.07.08
  • 얼른 집에 가고 싶네요.... 작성자 지름신여 작성시간 22.07.08
  • 오늘은 온도가 그닥 높지가 않네요 작성자 뽀뷔 작성시간 22.07.08
  • 요새 잘 때마다 다리에 쥐가 그렇게나요;;; 작성자 퍼렇게 작성시간 22.07.08
  • 저도 요새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큰일나쒀요 작성자 냉삼 작성시간 22.07.08
  • 요새 왜 자꾸 매운 것들만 생각나는지~~~ 작성자 휘리릭푱 작성시간 22.07.08
  • 지금 제일 하고 싶은건 강아지 껴안고 거실에서 낮잠 자고싶네요..ZZZZ 작성자 곱도리 작성시간 22.07.08
  • 화채 만들 때 그거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작성자 눈두동이 작성시간 22.07.08
  • 와... 저 어제 배맛 사이다 있는거 처음 알았지 모예요? 작성자 킹컹 작성시간 22.07.08
  • 깐돌이 과자 오랜만에 보이길래 사먹었는데 맛있네요! 작성자 김치만듀 작성시간 22.07.08
  • 모기 새꾸가 한 마리 보이는데.. 요녀석 잡히지도 않고.. 왜케 날쌘돌이인지... 작성자 김미럽 작성시간 22.07.08
  • 그 드라마 요새 인기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넷플릭스로 한번 봐야겠어요! 작성자 동그래미 작성시간 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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