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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을 깊게 잤다고 생각했는데 또 그런거 같지도 않네요 작성자 바람호 작성시간 22.06.23
  • 휴대용선풍기 쓴 지 오래됐는데 손잡이 부분이 댕강댕강 거려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서른아홉 작성시간 22.06.23
  • 성심당 튀김소보루는 갓 나왔을 때가 제일 맛있어요 물론 모든 방들이 다 그렇겠지만.. 바삭할때 먹어야 맛있어요 작성자 모찌 작성시간 22.06.23
  • 저는 밤식빵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 빼고 다른 가족들은 밤식빵을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왕방빵 작성시간 22.06.23
  • 긴머리 집게핀 하는법 저만 어렵나요 작성자 귀아퍼라 작성시간 22.06.23
  • 미치겠다. 생전 안보던 웹툰에 빠졌어요.. 오늘 퇴근하고 집앞 카페 가서 볼거예요 기대하는중 작성자 네코야 작성시간 22.06.23
  • 으 습한거 너무 싫어... 작성자 하유 작성시간 22.06.23
  • 빗줄기가 아주 시워언 합니다! 작성자 필라테쓰 작성시간 22.06.23
  • 장마가 오네요~~~~~~ 작성자 카즈하 작성시간 22.06.23
  • 점심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장마가 시작됐다는 듯이 비가 마구마구 쏟아지네요! 작성자 아홉순가 작성시간 22.06.23
  • 김밥 가끔 먹고싶어요 김밥 작성자 콜미 작성시간 22.06.23
  • 오랜만에 자두를 먹었는데 새콤달달 맛있네요! 작성자 덕질잼 작성시간 22.06.23
  • 헿.. 휴대폰 충전기를 안들고 왔네요 헿 작성자 워미 작성시간 22.06.23
  • 어제 운동을 갔어야 했는데 깜빡 잠이들어서 운동을 빼먹었어요^^;;;;;; 작성자 샤넬국밥 작성시간 22.06.23
  • 날궂이 하더니 결국 장마가 오는군요 작성자 울겨 작성시간 22.06.23
  • 오늘부터 장마시작이라더라구요 작성자 미놔상 작성시간 22.06.23
  • 이야 어제 밤에 저만 더워 미치는줄 알았어요 작성자 탈지분유 작성시간 22.06.23
  • 우리 강아지 양치좀 시켜줘야겠어요~~~ 작성자 책걸상 작성시간 22.06.22
  • 핫도그 맛집이 있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바뀐뒤로 맛이 없어져서 안가게 돼요 작성자 나는엔젤 작성시간 22.06.22
  • 탄수화물을 줄이니 인생의 노잼시기가 찾아왔어요 작성자 롤리팡 작성시간 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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