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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에 쌀국수 먹을건데 맛있게 먹고나서 무조건 커피 마셔야겠어요 식곤증 각~~~~ 작성자 배쌈무쳐 작성시간 22.06.16
  • 오우 방금 배에서 우렁찬 꼬르륵 소리났어요 챙피해라...^^;; 작성자 문어팡 작성시간 22.06.16
  • 폼롤러를 사용해보세요 작성자 린넨셔츠 작성시간 22.06.16
  • 다리 근육뭉친거 빨리 푸는 방법 알고계시는 분 있으실까요 ㅠㅠ 작성자 차뫼 작성시간 22.06.16
  • 장마가 그치고 나면 뙤약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겠죠? 작성자 산너멍 작성시간 22.06.16
  • 마음이 잔잔한 호숫가 같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까꿍까꿍 작성시간 22.06.16
  • 냉수가 몸에 그렇게 안좋다는데 여름에 냉수가 땡기는데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ㅠ 작성자 쉐어링 작성시간 22.06.16
  • 나중에 허리안아프려면 자세를 바르게 해야하는데 얼마 못가서 자세가 자꾸 흐트러지네요 ㅠㅠㅠ 꾸준함이 답이겠죠?? 작성자 혤미 작성시간 22.06.16
  • 아이고 뒷골이야 뒷목이 너무 아파요ㅠㅠㅠㅠ 작성자 노하유 작성시간 22.06.16
  • 나이들수록 국믈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듯 작성자 구짜 작성시간 22.06.16
  • 오늘 날씨가 쌀국수 먹을 날씨에요 국물~~~ 작성자 잎생로랑 작성시간 22.06.16
  • 오늘 정말 이상한 꿈을 꿨어요 작성자 폭딴 작성시간 22.06.16
  • 분유맛 나는 프로바이오틱스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정말 작성자 듕근해 작성시간 22.06.16
  • 장마가 벌써 시작이 된건가요? 아니면 오지도 않은건가요? 작성자 뭔일이여 작성시간 22.06.16
  • 영어공부를 해야겠어요 작성자 하바오 작성시간 22.06.15
  • 열무냉면~~~~~~ 먹고싶어요~~~~~~~~~~~ 작성자 나이롱티 작성시간 22.06.15
  • 장을 보러 가야되는데... 너무 구찮네요 작성자 구차너 작성시간 22.06.15
  • 남는 시간에 자기계발을 해야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반지 작성시간 22.06.15
  • 잘 쓰고 잇던 화장품이 있는데 이 참에 한번 바꿔볼까봐요~ 작성자 깜딱이야 작성시간 22.06.15
  • 몇 년 째 쓰고 있는 핸디 선풍기가 있는데 곧있으면 사망하시겠네요 작성자 또땅해 작성시간 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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