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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등촌샤브칼국수요 .... 국물에 적셔진 샤브용 고기와 적셔진 미나리를 같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작성자 죙일 작성시간 24.04.03
  • 크으.... 지금 사무실 안인데 먹고싶네요 작성자 발라무드 작성시간 24.04.03
  • 비오는 날엔 파전에 막걸리가 최고인데요 작성자 엔쏘니 작성시간 24.04.03
  • 오늘 또 날씨가 추워졌어요ㅠㅠ 작성자 지분 작성시간 24.04.03
  • 미세먼지도 씻겨져 내려가는 것 같고 좋네요! 작성자 바바요비 작성시간 24.04.03
  • 후 요새 비가 자주 내리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미먼시 작성시간 24.04.03
  • 날이 흐릿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 스탤 작성시간 24.04.03
  • 벚꽃낭만 좋습니다! 작성자 필승전략 작성시간 24.04.02
  • 길가에 벚꽃이 이쁘게 펴서 퇴근길 당분간 걸어서 해야겠어요 작성자 글쿠마 작성시간 24.04.02
  • 저도 요새 열심히 공부하려고 한약 마셔가면서 공부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진액 작성시간 24.04.02
  • 복습하러 가기전에 카페 들렀습니다 다들 행복한 봄날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작성자 동시에 작성시간 24.04.02
  • 잘 하고 싶은 열의는 가득하나 따라주지 않는 답답함 너무 이해가가죠 작성자 붓기제거 작성시간 24.04.02
  •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머리가 따라주지 않아서 속상할 뿐입니다 작성자 전윅 작성시간 24.04.02
  • 점심 맛있게 먹고 식곤증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작성자 백태남 작성시간 24.04.02
  •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냉모밀 맛있죠 작성자 떠나지망 작성시간 24.04.02
  • 점심에 간만에 돈가스+냉모밀 먹었는데 진짜 기가막힌 환상의 조합이었습니다 작성자 고멩 작성시간 24.04.02
  • 맞아요 옷 사야하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작성자 느닷없는 작성시간 24.04.02
  • 봄옷이 약간 애매하긴 해요 작성자 달디단 작성시간 24.04.02
  • 옷을 사야하는데 뭘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작성자 갱양 작성시간 24.04.02
  • 날씨가 점점 좋아지네요~ 작성자 오케오키 작성시간 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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