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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 빨리 따뜻한 매트가 저를 기다리는 집으로 가고 싶어요 작성자 토르칸 작성시간 23.12.22
  • ㅎㅎㅎ 저는 소문자e지만 그래도 추울땐 밖에 못돌아다닙당 작성자 루노 작성시간 23.12.22
  • 추울땐 꼼짝않고 집콕이 최고라고 느끼는 저는 대문자I입니당 작성자 웬유스말 작성시간 23.12.22
  • 맞아요 저도 그래서 오늘 집밖에서 안벗어나고 꼼짝않고 주식공부중이랍니다 작성자 줄리앤 작성시간 23.12.22
  • 추워서 어디 밖을 못나가겠어요 지금 12시인데도 영하 10도네요 ㄷㄷㄷㄷ 작성자 밤맛 작성시간 23.12.22
  • 액운을 쫓는다는 팥죽을 먹는 날이로군요 오늘 동지라 그런지 확실히 아침부터 너무 춥네요 작성자 나폴리스 작성시간 23.12.22
  • 저는 단팥죽을 먹어야겠어요 새알이 듬뿍 들어간 작성자 이쏭 작성시간 23.12.22
  • 오늘 동지래요 아침부터 팥죽 쑤고 있어요 작성자 오미새 작성시간 23.12.22
  • 오늘 아침 출근길 무진장 추웠네요 ㄷㄷㄷ 작성자 납작만두 작성시간 23.12.22
  • 저는 요새 올리브 치아바타나 올리브 베이글에 빠졌어요 작성자 비겁 작성시간 23.12.21
  • 요새 너무 잘먹어서 큰일이에요 겨울에 왜이렇게 입맛이 도는지 ㅠ 작성자 송사탕 작성시간 23.12.21
  • 오 만둣국 오늘같은 날씨에 딱이에요 작성자 니르바샤 작성시간 23.12.21
  • 오늘 저녁은 뜨끄한 만둣국을 끓여먹어야겠어요 작성자 조르 작성시간 23.12.21
  • 냉장고 털기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작성자 샤먼스 작성시간 23.12.21
  • 냉장고에 먹을 것도 없는데 뭐가 꽉찼어요 냉장고 털기 해야할까봐요 작성자 오늘펭수 작성시간 23.12.21
  • 이런... 웃으면 안되는데 웃음참기 대실패했어요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클립스 작성시간 23.12.21
  • 아파서 엉덩이에 주사를 맞았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엉덩이가 아니라 옆구리에 놓으신 것 같아요 옆구리가 뻐근하거든요 작성자 만추 작성시간 23.12.21
  • 요새 저희 아이가 들기름 막국수에 빠져서 매일해달라 그래요 작성자 꼴뚜기형 작성시간 23.12.21
  • 껌이나 젤리같은걸 씹으면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작성자 몰름보 작성시간 23.12.21
  • 공부만 하면 졸리는데 어떻게 할까요 작성자 온이 작성시간 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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