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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곱창볶음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울라리요 작성시간 22.04.12
  • 소곱창 어느동네던 인기가 많아요 ,.. ^^ 작성자 오립 작성시간 22.04.12
  • 소곱창 먹으러 주말에 유명한 식당갔는데 줄이 무슨 콘서트 줄인줄알았던게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 회가운데 작성시간 22.04.12
  • 와아.. 갑자기 청양고추 퐁퐁썬 간장하니까 감자 야무지게 같이 구운 소곱창이 먹고싶기도 ... 작성자 카운팅쓰 작성시간 22.04.12
  • 와 감자전... 청양고추 쫑쫑 썬 간장에 톡 찍어가지고 작성자 나가기냥 작성시간 22.04.12
  • 김치전도 최고.. 감자전 .. 작성자 과두룹 작성시간 22.04.12
  • 아 파전에 막걸리 너무 좋죠...♡ 작성자 쮸뀨 작성시간 22.04.12
  • 그런고충이 .. ㅠ 저에겐 그저 파전에 막걸리나 먹고싶은날 .. 작성자 눈뮬 작성시간 22.04.12
  • 저는 기압의 영향을 크게받는 편이라 비가 오게되면 머리가 그렇게 아프더라고요 여름 장마철엔 거의 매일이 아프고요 작성자 피땀콧물 작성시간 22.04.12
  • 저는 몸이 끈적거리는게 너무 싫더라구요 작성자 바뺘 작성시간 22.04.12
  • 저는 곱슬머리라 장마때만 되면 머리가그렇게 곱슬곱슬 거리는게 너무 싫더라고요 작성자 요기용 작성시간 22.04.12
  • 비올때 꿉꿉함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도덕적해이 작성시간 22.04.12
  • 맞아요~건조해서 산불도 예방할 겸 지금 이 타이밍에 비는 반갑네요~ 작성자 대츄챠 작성시간 22.04.12
  • 요즘 더웠는데 비오면 기온이 훅떨어질 수도 잇겠다 싶어요 작성자 카피어 작성시간 22.04.12
  • 비가 반가운건 드문일이긴하죠~ 작성자 빨강색양말 작성시간 22.04.12
  • 벌써부터 장마비가 겁이 나네요 작성자 대츄챠 작성시간 22.04.12
  • 그러게요 반가운 비가 될 수도 있겠네요 작성자 박릴리 작성시간 22.04.12
  • 하도 건조해서 비가 반갑기도 하네요..ㅎㅎ여기저기 산불이 커서 작성자 똠양꿍 작성시간 22.04.12
  • 저도 우산 안가지고 왔네요 ㅠㅠ 퇴근할 때만큼은 비가 오지 않길 ㅠㅠ 작성자 후츄챱챱 작성시간 22.04.12
  • 저도 비온다는걸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산을 안챙겨 왔네요~ 하하하핳 작성자 빵모닝 작성시간 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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