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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우 하얀색 뽀글이 후리스를 입고 출근했는데 지하철에서 본 저는 그냥 백곰 한마리였습니다 작성자 깔끔한 작성시간 23.11.13
  •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즐거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 시골마을 작성시간 23.11.13
  • 집에 재료 다 있는데 안되겠어요 오늘 저녁은 마라탕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메컴 작성시간 23.11.10
  • 저는 마라탕 국물에 푹 절여진 팽이버섯과 숙주를 참 좋아해요 진짜 너무 맛있더라구요 작성자 추워유 작성시간 23.11.10
  • 와 저도 마라탕 너무 좋아하는데 조절한다고 몇 달 안먹고 있었어요..!!! 이번 주말은 마라탕 각이네요 작성자 천년만년 작성시간 23.11.10
  • ㅎㅎㅎ 추운 겨울에는 뜨끈한 마라탕이죠 ㅎㅎㅎ 작성자 레먼 작성시간 23.11.10
  • 와 순간 머릿속으로 상상했는데 침이 꼴깍 삼켜져요 작성자 고져쓰 작성시간 23.11.10
  • 어우 뜨끈한 어묵국물 너무 맛있잖아요~ 떡볶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환상의 조합아닌가요????^^ 작성자 얼마안가 작성시간 23.11.10
  • 뜨끈한 어묵국물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꿈둘 작성시간 23.11.10
  • 저도 날씨가 추워서 어디 안나가려고요~ 작성자 패스커 작성시간 23.11.10
  • 확실히 날씨가 추우니까 밖에도 안나가게 되고 주식공부하기엔 딱인 것 같아요 작성자 스태이시 작성시간 23.11.10
  • 노트북을 새로 장만했어요 이제 주식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 토빗 작성시간 23.11.10
  • 저는 주말에 전기장판위에서 평일에 공부했던 주식공부 분석하고 복습하려구요 작성자 툼마로 작성시간 23.11.10
  • 뜨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 덮고 귤까먹으면서 영화보면 그렇게 행복하던데요 저는 작성자 아맛나바 작성시간 23.11.10
  • 저도 최근에 카본매트를 샀는데 진짜 너무 좋아요 저 그래서 이번 주말에 영하권으로 떨어진대서 카본매트에서 안나올겁니다 작성자 힙콕 작성시간 23.11.10
  • 저도 그래서 이번에 카본매트를 사봤는데 전기매트처럼 찌릿찌릿한 느낌도 없고 좋더라구요 강추드립니다 작성자 니트족 작성시간 23.11.10
  • 어우 귀차니즘인 저에게는 번거롭겠네요 작성자 거란전쟁 작성시간 23.11.10
  • 온수매트는 주기적으로 물을 갈아줘야하고 그 물통 청소 잘 안해주면 물때가 끼는게 저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작성자 렌코 작성시간 23.11.10
  • 저희집은 온수매트인데 적당히 따땃~~~하니 좋더라구요 작성자 빈대놉 작성시간 23.11.10
  • 맞아요 카본매트가 전자파도 안나오고 라돈검출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킨타쿤테 작성시간 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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