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300명 앞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묘한 긴장감이 오더군요
전남 강연때는 600명도 했었는데^^
내가 동네 살면서 만나볼 평생의 약사님들 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을 하루만에 만날수 있었던것같습니다
귀한시간 내준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시간이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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