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09월 16일 (목요일) 10 : 31 뉴시스 |
| 영동군 올갱이국 등 9종 향토음식 지정 |
|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군은 전통적인 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 대중화가 가능한 올갱이국 등 9종을 향토음식으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이 지정한 향토음식은 ▲올갱이국(뒷골집, 일미식당) ▲어죽(선희식당, 가선식당) ▲쏘가리매운탕(한천가든) ▲한방오리백숙(토방) ▲우렁쌈밥(폭포가든) ▲용봉탕(금강식당) ▲흑염소구이(천마산 고향가든) ▲감.참죽장아찌(향토음식연구회) 등이다. 군은 이들 업소에 향토음식지정서를 교부하고 시설개선 융자금을 우선 지원하는 한편 표준조리법 등을 담은 책자를 제작 보급키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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