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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연구실

병오년 음력 3월 큰 상을 받음

작성자이두(김선호)|작성시간26.06.11|조회수110 목록 댓글 12

1. 현재 14살인데 그동안 피아노와 미술에 뛰어난 재능을 보임. 고민하다가 미술쪽 진로를 잡음.

2. 갑진년 12살에 다니던 미술학원을 함부로 옮기는 바람에 을사년 예중 시험에 실패하고 일반학교를 감

3. 병오년 음력 3월 600명이 내노라하는 실력자들이 참여하는 그림 경시대회에서(중1-3학년대상), 일등을 함.

심사하는 교수들까지 칭찬이 자자했다함.

4.올해 다시 예중에 재수로 도전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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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앙 | 작성시간 26.06.15 그럼, 올해 예중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고 하는데, 올해 예중시험의 결과는 어떨까요? 올해는 갑인대한의
    첫해입니다. 그런데 거문화권이 자리잡고 있으면서 차성하면 록존을 품고 있는 선천 태음화과를 보는
    시기이기도하니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대한의 록기의 움직임을 보면, 조금 애매합니다.
    대한의 화록은 질액궁의 염정화록에서 시작하고, 대한의 태양화기는 대한의 명천선을 칩니다. 대한 염정록으로
    외궁의 선천파군록이 움직이는데, 이로 인해 당연하게 선천의 탐랑화기가 움직일 준비를 합니다. 거기에
    태양화기는 대한 명천선, 선천명천선으로 선천의 탐랑화기를 암동으로 움직이게 되니, 이번 대한은 어린
    명주에게 대단한 도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강력한 힘을 가진 또는 경쟁하는 우수한 형노가 나의 것을
    횡발하듯이 갑자기 빼앗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탐랑화기와 화성) . 또, 병오년의 유년록기의 움직임을 봐도... ㅠㅠ.
    이번 경시대회의 우승결과가 반영되어 무조건적으로 합격한다면 모를까. 어린 명주에게는 올해 예중시험도
    쉽지 않은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시앙 | 작성시간 26.06.15 저의 추론과 상관없이 어린 명주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좋은 명반을 가지고 태어났으니,
    열심히 노력하여 세계적인 화가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선생님.

    PS. 조나단 리빙스턴님의 말씀대로 좋은 명반이긴 한데, 그런 좋은 명반을 첫대한과 두번째 대한의 록기의
    움직임이 안타깝게도 선천 명반의 뛰어남을 바쳐주지를 못하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이두(김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유려한 추론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창(강경술) | 작성시간 26.06.15 조나단샘, 시앙샘 추론 잘 읽었습니다. 좋은 공부가 되네요.
    갑진년 거울공명으로 탐랑화기를 인동하였으니 여러번 학원을 옮긴 것이 갑진년 본인에게 흉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을사년은 들어가고 싶은 학교인 탑에 합격을 못한 것이지 한 단계 아래로 선택했다면 가능한 경우로 보이며 아직은 부모의 결정권에 영향력을 받아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 해를 넘긴 것으로 보이며 병오년은 합격 할 것으로 보이네요.
    자료 잘 보았습니다.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이두(김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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