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65세 임인년생 평생 예술하던 사람임.
2. 코로나 오기 3년전에 선배로부터 소개받아 대기업 생활용품관련 하청 공장을 맡아서 하게 됨. 코로나 오기전까지는 잘됨.
거래처도 많이 확보해서 좋았다함.
코로나때는 안좋았지만 지난뒤부터는 회복될걸로 보았으나 23년에 와서는 오히려 안됨.
3. 일년이 지나서 결국 도저히 안되 집을 처분하고 폐업신고를 함. 24년 양력 3월에 정리됨.
4. 23년 양력 12월에 이틀간격으로 친부모님이 연달아 돌아가심.
5. 정리된 후 거래처로부터 잔금 (4억단위) 갚으라는 고발이 들어와 음력 5월 1일 감옥을 가게 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심사가 법원에서 열림.
6. 과연 감옥가겠나?
7. 내가 말하기를 감옥 안간다.
8. 이 뒷날 피드백하기를 13명의 영장 실질심사에서 본인만 기각되어 감옥가는 것을 면하게 되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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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앙 작성시간 26.06.19 선생님, 명주가 평생 예술을 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분야의 예술을 하신 건가요?
그리고, 말씀하신 재판은 24년에 진행과 결과가 나온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이두(김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음악했답니다.지금 재판중인데 어차피 돈은 변제해야하지만 문제는 그걸로 구속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재판은 아마 작년하반기부터나 시작된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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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앙 작성시간 26.06.19 이두(김선호)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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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나단리빙스턴 작성시간 26.06.19 귀한자료감사합니다
▶예술가라는 말을 듣고 보니 선천 복덕궁에 창곡이있고 표현궁인 재백궁이 용지봉각이 협하니
내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게 보입니다. 다만 부처궁에서 고신과수를 보고
태양이 함지며 명궁에 녹존이 있어 양타가 협하니 일월양타 유사하게 운이 흐를지 않을까합니다
▶[갑진대한] 피해궁이 부질인데 부질은 부모일수도 있고 계약일수도 있는데
대한에서 이미 곡허와 함께 오살을 삼방에서 보고있고 대한사화로 피해궁을 활성화 시킨 상태인데
대한 명천 상문백호인데 [계묘유년] 관록궁 (부모의 전택궁)에 앉아 파군화록으로 부질-부질 공명으로
피해궁건들면서 조객움직이고 탐랑화기로 진술궁 보필을 움직이니 줄초상이 났습니다
▶2025년 생일을 지나면 [을사대한] 으로 이동하니 고신과수 를 보는거외에 살을 거의보지 않게됩니다만
거일은 계약성계이며 태양함지에 거문명궁은 구설수나 관재수가 있기 쉬운대한이라 생각이됩니다
특히 [병오유년]은 관부를 2개나 보니 관재수가 발생하기 쉬운 유년이기는 하지만
천량화록으로 재음협인이 된 천상이 동궁하고 유년사화로 축미궁 기량에 쌍록이 움직이고있으며
음력5월은 이러한 축미궁 앉아있으니 다행이 감옥은 면하게 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