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주로 간 김에 그린 수족관 간보기를 할까합니다.
2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중소도시 수족관으로 나름해수어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근처 임아트~~를 관리하시는 가봅니다..
우리 회원이신 유미님께서 집 근처라 자주 이용하시는 곳입니다.
대부부느이 회원들은 아주 큰 힘을 들여야 방문 가능할 것 같습니다.
주차장은 금촌 역 근처에 바로 옆 축협 판매장이 있어서 차 주차하기는 좋네요~~
버스들도 일산 쪽으로 많이 나오구요.... 시간은 오래 걸립니다.
이 수족관의 장점은 바로 락입니다...
저두 오늘 락을한덩어리 샀지만...라이브 락을 어디서 가져오는지...ㅎㅎㅎ
수조관 내부는 왼쪽에 수조가 3개 라이브락 넣는 곳 고기 축양장 4개가 있습니다.
정면에 2미터 정도의 산호 어할과 왼쪽에는 민물고기들이 많으네요..
동네 수족관이다 보니..거북이 다람쥐 등등 애완동물도 많습니다.
매장이 다양한 물건을 진열하다보니...
조금 좁습니다...락을 고르기도 조금 불편하구요...
고기들을 바라보기에도 좀 좁은 것은 흠입니다...
어할 같은 용품을 조금 줄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일단 고기들이 가격은 재미난에 맞추려 애는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쌉니다. 아무래도 중소도시라는 점을 감안 해야 할 것 같으네요~~
하지만...라이브락 정말 좋습니다...
제가 어느 수족관에서 본 락보다 A급입니다..
조금 먼 것이 흠이구요....
## 종합 평가
1. 내부구조 : 매장이 다양한 용품과 수조, 애완동물을 구비하다보니
통로가 많이 좁습니다. C+
2.사장님 마인드 : 두분이 계시는데 한분만 계속보네요...
젊은 분이구요. 해수어는 잘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 좋은 락도 그냥 대충 담궈 두십니다..
ㅡㅡ;; 하지만 느낌은 모 좋습니다. B+
3. 생물 구비 현황 : 중소도시지만, 나름 있을건 다 잇네요...고비, 블루탱 니모 등등...
트리거를 많이 보았습니다. 다른 곳에 없는 넘들도많으네요~~
민물고기는 정말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라이브락..라이브락은 정말 좋습니다.
락만 평가하면... A+
4. 가격 비교 : 이 부분이 가장 관심이있을테지요. 라이브락 다른 수족관과 마찮가지입니다..
1만2천원씩에 판매 합니다. 서울에서 왓다고 하면 조금 깍아주시네요~~ B-
5. 기타 접근성 및 편의성 : 금촌역 주변입니다. 일단 먼곳입니다.
하지만, 자가용 이나 버스 타고 가시기는 좋습니다.
멀다는 것이 조금 딜레마군요... B-
6. 총평 : 수도권 북부 지역에 계시는 분이나 라이브락을 구하시는 분께는 강추입니다.
멀다는 핸드캡을 정말 좋은 라이브락으로 커버합니다.
물론 물건 오는 날 가야 좋은 락이 있겠지요~~ 금촌이라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제가 드리는 총 점수는 B- 입니다. 하지만, 라이브락 만은 A+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