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
치과진료때문에.
가면 또 낚시를 합니다.
볼락치시는 분들이 군데군데에 포진.
그사이에 두대펴주고.
아들도 같이와서 볼락한대 내어주고.
볼락꾼 빠진자리로 옮기고.
아들은 입질이 없으니 핸드폰 삼매경.
감시 두마리.
아들이 자극을 받았는지 또 덤벼보고.
기어이 아들도 한수. ㅋㅋㅋ
애장어는 방생.
아들은 뜰채들고 게를잡으러 다니고
게는 장모님께서 양념게장으로
감시는 아침반찬으로.
간만에 바다낚시 보람을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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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태림아빠 74-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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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수아빠 서천 72 작성시간 26.06.08 이시간에 보는게 아닌데
급 배고파짐
아들 오랜만에 동출이네 ㅎ -
답댓글 작성자태림아빠 74-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간만에 같이가더니 다음바다낚시는 또 간다고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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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이(서울)81 작성시간 26.06.10 오오오~ 감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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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림아빠 74-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뭘 이정도로! ㅋㅋㅋ